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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테러 방조 혐의로 텔레그램 창업자 두로프에 국제수배령

2시간 전조회 36러시아

러시아가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창업자에 대해 테러 방조 혐의로 국제수배령 발부 러시아 보안 당국은 두로프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영토 파괴 모집에 악용되는 채널·봇 삭제를 거부했다고 주장 텔레그램을 둘러싼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정보전 및 사이버 갈등 심화 상황을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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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당국이 7월 29일 텔레그램(Telegram)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 파벨 두로프에 대해 '테러 방조' 혐의로 국제수배령을 발부했다.

러시아 보안 당국은 두로프가 메시징 플랫폼 텔레그램의 '채널, 채팅방, 봇' 중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 내 치명적 파괴 공작 모집에 악용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콘텐츠를 삭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텔레그램이 테러 조직과 극단주의자들의 통신 수단으로 기능한다고 오래전부터 지적해왔다. 이번 국제수배령은 양국 간 사이버 갈등과 우크라이나 전쟁 속 정보전이 심화되고 있음을 반영한다. 두로프는 러시아 태생이지만 현재 해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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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파벨 두로프#러시아#테러 혐의#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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