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가 2024년 6월 공식 군사동맹 조약을 체결하기 1년 전인 2023년 7월부터 파병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양국 간 군사협력이 공식 발표보다 훨씬 이전부터 진행됐음을 시사합니다.
평양의 기념관에는 우크라이나 전장에 파병된 북한군 중 2,288명이 사망했다는 기록이 남겨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수치는 북한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첫 사상자 통계로, 북한군이 실제 전투에 투입되어 인명 손실을 입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