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만에 북부 사마리아에 신규 정착촌 건설

8월 9일12팔레스타인, 사마리아

이스라엘이 북부 사마리아 지역에 21년 만에 신규 정착촌을 건설했다. 정부 장관과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2개 가족이 에메크 도탄(Emek Dotan) 정착촌을 공식 개설했다.

에메크 도탄은 2005년 이스라엘의 '일방적 철수(디젠게이지먼트)' 당시 네 개의 정착촌이 철수한 이후 북부 사마리아에서 처음 세워지는 신규 공동체다. 이스라엘 정부는 정착촌 건설을 통해 분쟁 지역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정착촌 건설은 중동 정세 변화 속에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와의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진행됐다. 국제사회는 팔레스타인 영토 내 이스라엘 정착촌 확대를 불법점유로 규정해왔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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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정착촌#사마리아#팔레스타인#중동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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