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급도 1.4억원…마이크론, 대만 직원에 현금·주식 보상

1시간 전8대만
신입급도 1.4억원…마이크론, 대만 직원에 현금·주식 보상AI

마이크론이 대만 직원들에게 100만 대만달러 현금 보너스 및 주식 보상 지급 신입급 직원도 현금만 4,250만원, 주식 포함 시 1.4억원대 보상 반도체 산업 내 인재 확보 경쟁 심화의 신호

미국 반도체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대만 현지 직원들에게 대폭적인 보상을 지급하기로 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지난 11일 성명을 통해 대만 직원들에게 100만 대만달러(약 4,250만원)의 현금 보너스와 함께 별도의 주식 보상을 지급할 계획임을 밝혔다.

신입급 직원도 이 혜택에 포함되어 현금 보너스만 약 4,250만원을 받게 되며, 여기에 주식까지 더해지면 총 보상액이 1.4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론이 이 같은 대규모 보상을 단행하는 것은 반도체 산업 내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만은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기지로서 고급 인력 수급이 경영 경쟁력을 좌우하는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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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반도체#대만#직원보상#인재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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