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미국이 전사라면 이란군과 맞서라…이란은 항복하지 않을 것”

45분 전106인도, 뉴델리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미국이 전사라면 이란군과 맞서라…이란은 항복하지 않을 것”AI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을 향해 민간 기반시설과 식량, 생계가 아닌 이란군과 직접 맞서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이 물과 식량, 의약품에 대한 민간인의 접근을 제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외부 압박으로 이란 국민을 굴복시킬 수 없다며 이란은 항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을 향해 민간 기반시설과 식량 공급, 생계를 공격할 것이 아니라 이란의 군사력과 직접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을 겨냥해 “미국인들이 전사라면 우리의 용감한 군대와 맞서라”며 “왜 민간 기반시설과 식량 공급, 생계에 전쟁을 벌이느냐”고 밝혔다.

이어 미국이 인간이라면 왜 사람들의 물과 식량, 의약품 접근을 막느냐고 반문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외부의 압박으로 이란 국민을 굴복시킬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이란은 항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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