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아투 해역 페리 침몰, 사망 1명·30명 이상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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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해역 페리 침몰, 사망 1명·30명 이상 실종AI

바누아투 해역에서 여객선 MV 마투이가 악천후 속에 침몰해 1명이 사망하고 30명 이상이 실종됐다. 산토섬에서 암바에섬으로 향하던 선박에는 40명 이상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목적지 미도착했다. 바누아투 정부는 수색·구조 활동을 계속 진행 중이며 실종자 가족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바누아투 정부는 13일 해상 조난 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30명 이상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 침몰한 여객선 MV 마투이는 지난 11일(금) 산토섬에서 암바에섬으로 향하던 중 악천후 바다에서 침몰했다. 선박에는 40명 이상의 승객과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했다.

바누아투 총리실은 실종자 가족들에게 '국가가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수색·구조 활동이 계속되고 있음을 알렸다. 해당 지역의 악천후 해역 조건으로 인해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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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사고#여객선#해상조난#바누아투#수색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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