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방문 기간 한국과 프랑스는 인공지능(AI), 원전, 국방 등 16건의 협정을 체결하며 경제·산업 협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양국은 호르무즈 해협 안정을 위한 공조 필요성에는 뜻을 모았으나, 한국의 실질적 기여 방식은 향후 검토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중동 지역 해상 안보와 에너지 공급망 보호를 둘러싼 국제 협력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귀국 후 이 대통령은 국내의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