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아프리카의 경제협력 출범 20주년을 맞아 아프리카 45개국 대표단 등 800여 명이 서울에 모여 역대 최대 규모 회의를 개최합니다. 양측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인프라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이번 회의는 한·아프리카 협력 체계의 20년 성과를 평가하고 미래 협력 방향을 설정하는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참가국들은 기술 이전, 인력 양성, 인프라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