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 주권 대신 고유 선출 기구 도입

2일 전5인도, 라다크
라다크, 주권 대신 고유 선출 기구 도입AI

라다크 행정장관은 9월 10일 주권이나 입법권 있는 연방직할구 대신 고유 모델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입법·행정·재정 권한을 가진 특별 기구가 구성될 예정이다. 주민들의 오랜 자치 요구에 대한 절충안으로 평가된다.

라다크 최고행정관 아시시 쿤드라는 2026년 9월 10일 라다크에 주권이나 입법권 있는 연방직할구 지위를 부여하지 않고, 대신 헌법상 고유 모델(sui generis)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기구는 입법·행정·재정 권한을 갖게 된다.

라다크는 2019년 잠무-카슈미르 주에서 분리된 후 주권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 중앙정부는 특별 지위를 제한적으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번 조치는 카슈미르 지역 안정과 주민 불만 완화에 기여할 수 있으나, 완전한 자치 요구와의 괴리가 남아 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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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인도#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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