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식 KB증권 전주 부지점장은 한국 수출호조와 반도체 월초효과가 국내 증시의 상승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주 대비 코스피지수는 1.79%포인트 하락한 6788포인트로 내려앉았으나, 수출 개선과 기업 호재가 겹치면서 7000포인트선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 경제는 수출 부진에서 벗어나면서 긍정 신호를 내놓고 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의 월초 효과는 기술주와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요인들이 국내 증시 회복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