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중국 로보택시 200대 한국서 운행…2028년 완전자율주행 목표

1시간 전47대한민국, 서울
중국 로보택시 200대 한국서 운행…2028년 완전자율주행 목표AI

중국 자율주행 기업 포니에이아이가 자율주행 택시 200대를 한국에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2028년까지 서울부터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7세대 자율주행 택시를 제공한다. 현대차 등 국내 제조사들이 중국 기업들의 기술 우위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내재화를 추진 중이다.

중국 자율주행 기업 포니에이아이(Pony.ai)가 자율주행 택시 200대를 한국에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2028년까지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서울부터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포니에이아이는 7세대 자율주행 택시를 공급하며, 한국 시장 진출을 통해 아시아 자율주행 기술 경쟁에 참여하게 된다. 앞서 중국 배터리·자동차 업체 비야디(BYD)와 지커(Geely)도 한국 자율주행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현대차를 비롯한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은 중국 기업들의 기술 수입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기술 내재화에 나서고 있다. 자율주행 택시 분야에서 중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한국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면서 국내 자동차 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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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로보택시#포니에이아이#한국진출#자동차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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