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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강풍·호우·폭염·열대야 특보 발표…31일 11시부터 발효

1시간 전74대한민국
기상청, 강풍·호우·폭염·열대야 특보 발표…31일 11시부터 발효AI

기상청이 8월 31일 오전 11시부터 효력을 가질 강풍주의보, 호우경보·주의보, 폭염경보·주의보, 열대야주의보를 발표했다. 호우경보는 전라남도와 전북자치도 일부, 열대야주의보는 남부지역 광범위에 내려졌다. 강풍과 강한 비로 인한 피해 예방이 필요하다.

기상청이 2026년 8월 31일 오전 6시 30분 전국 곳곳에 강풍주의보, 호우경보·주의보, 폭염경보·주의보, 열대야주의보를 발표했다. 모든 특보는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발효된다.

호우경보는 전라남도 영광낙월면과 전북자치도의 고창, 부안(위도면 제외), 부안위도면에 내려졌다. 호우주의보는 충청남도, 전라남도 신안·흑산도·홍도·영광(낙월면 제외), 전북자치도 김제·익산·군산(옥도면 제외)·군산옥도면(어청도 제외)·군산어청도, 대전, 세종, 울릉도·독도에 발효된다. 강풍주의보는 전라남도의 흑산도·홍도에만 내려졌다.

폭염경보는 전라남도 영암, 경상남도 양산·창원·밀양·의령, 제주도 제주시동부, 부산서부, 울산서부 등에 발표됐다. 폭염주의보는 전라남도·전북자치도·경상북도·경상남도의 다수 지역과 광주·대구·부산·울산에 내려졌다. 열대야주의보는 전라남도와 전북자치도의 광범위 지역, 경상북도·경상남도, 제주도, 광주·대구·부산 일원에 발표됐다. 기상청은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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