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8개 지역에 폭염경보·주의보 발표…내일부터 발효

8월 30일21대한민국, 전국

기상청이 8월 30일 오후 9시 30분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경보와 주의보는 8월 31일 오전 11시부터 발효된다.

폭염경보는 전라남도 영암, 경상남도 양산·창원·밀양·의령, 제주도 제주시동부, 부산 부산서부, 울산 울산서부 등 8개 지역에 내려졌다. 폭염주의보는 전라남도·전북자치도·경상북도·경상남도·제주도·광주·대구·부산·울산 등 광범위한 지역에 발효된다.

이와 함께 열대야주의보가 전라남도·전북자치도·경상북도·경상남도·제주도·광주·대구·부산 등에 내려졌다. 폭염경보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3℃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의보 지역은 32℃ 이상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수분 섭취와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비를 당부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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