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폭염·열대야 주의보 발표…강원·전라·광주 영향

8월 14일10대한민국, 서울
기상청, 폭염·열대야 주의보 발표…강원·전라·광주 영향AI

기상청이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를 발표했다. 강원도, 전라남도, 광주 등 14개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 8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적용되며 체감온도 기반으로 판단됐다.

기상청이 2026년 8월 14일 오후 4시 기상특보를 발표했다. 폭염주의보는 강원도 횡성, 전라남도 담양·장성·화순·여수·광양·순천·영암·함평·흑산도·홍도·나주동남부·나주서북부·곡성북부·곡성남부·해남북부·완도·무안북부, 전북자치도 김제·정읍, 광주 지역에서 8월 15일 오전 11시 이후 발효된다. 열대야주의보는 전북자치도 정읍에 발령된다.

기상청은 2023년 5월 15일부터 기온과 습도를 종합 고려한 체감온도 기반의 폭염특보 체계를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체감온도가 기준을 초과하는 지역에 대해 폭염주의보를 발표한다. 영향 지역의 주민들은 외출 자제와 수분 섭취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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