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마닐라서 제29차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

7월 22일1필리핀, 마닐라

조현 외교부 장관이 22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9차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간 외교·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정례 고위급 회담이다. 한-아세안 관계는 2010년 '전략적 동반자' 지위 수립 이후, 경제·안보·문화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지속해왔다. 특히 인도-태평양 지역 정세 변화에 따라 양측의 협력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외교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한-아세안 포괄적 동반자 관계 심화, 지역 안정과 번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중점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 장관의 마닐라 방문은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 외교 강화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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