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니네베주서 폭발… "인민동원군 30여단 5명 사망" 초기 집계

7월 29일67이라크, 니네베

이라크 북부 니네베주에서 폭발이 발생했으며, 니네베 평원에서 인민동원군(PMF) 30여단 소속 5명이 숨진 것으로 초기 집계됐다. 공습 주체와 시점, 추가 피해 등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사망자 수는 변동될 수 있다. 앞서 키르쿠크·바스라·아메를리의 친이란 PMF 시설 공습 보고가 잇따라, 이번 폭발도 그 연장선으로 파악된다.

이라크 북부 니네베주에서 폭발이 발생해 일대가 진동했다는 보고가 나왔다.

이후 니네베 평원에서 인민동원군(PMF) 30여단 소속 5명이 숨진 것으로 초기 집계됐다고 전해졌다.

니네베 평원은 소수 종교·종족 공동체가 밀집한 지역으로, 인민동원군 30여단은 이 일대에서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미국·사우디가 이라크 키르쿠크와 바스라, 아메를리 등지의 친이란 성향 인민동원군 시설을 잇따라 공습했다는 보고가 나온 바 있어, 이번 폭발도 그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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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공습#미국#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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