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안보수장 레자이, 미국과 협상 거부…“이란 조건 충족 전 대화 없다”

1시간 전7이란, 테헤란
이란 안보수장 레자이, 미국과 협상 거부…“이란 조건 충족 전 대화 없다”AI

이란 국가안보최고회의 서기 레자이가 미국 대통령의 엇갈린 발언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레자이는 석유와 해협을 둘러싼 상황이 달라졌으며, 피해 통제만으로는 앞으로의 상황을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란의 조건이 충족되기 전까지 미국과 협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란 국가안보최고회의 서기 레자이가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거부하며 이란의 조건이 충족되기 전까지 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레자이는 미국 대통령이 “협상은 없다”는 발언에서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는 입장으로 바뀌는 등 엇갈린 신호를 보내고 있다며, 이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석유와 해협을 둘러싼 상황이 달라졌다고 밝히면서 피해를 통제하는 것만으로는 앞으로 벌어질 일을 막을 수 없다고 경고했다.

레자이는 이란의 조건이 충족되기 전까지는 미국과 협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그는 협상 거부 방침에 대해 “이란의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대화는 없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이란#레자이#이란국가안보최고회의#미국#미이란관계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