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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협상 거부하며 강경 기조 고수하는 이란

이란 안보수장 레자이가 이란의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미국과 협상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 협력안 지지 호소와 국내 단합 강조 등 이란의 강경 외교 기조와 맞물린 움직임이다.

1일 전 시작 · 1시간 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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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개

같은 사실을 전한 기사들은 하나로 묶고, 최초 보도부터 후속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핵심 전개 1P39. 13. 16:32

이란의 강경 협상 거부와 미국의 상충된 신호

이란 국가안보최고회의 서기 레자이가 9월 15일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공식 거부하며, 이란의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대통령이 '협상은 없다'에서 '대화 준비가 됐다'로 입장을 바꾸는 엇갈린 신호를 보내고 있다며 이에 흔들리지 말 것을 강조했다.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 협력안 지지 호소와 국내 결집 강조 등으로 국제 압박 속 강경 기조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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