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 국민을 항복하게 강요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이 위협으로 국민을 항복시킬 수 없으므로 생계와 기본 필수품을 박탈하는 방식으로 항복을 강요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미국이 진정한 군사력을 갖춘 상대와 싸워야 한다며, 국민의 식량·생계·기반시설을 겨냥한 조치는 정당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러한 경제 압박에도 불구하고 이란 국민은 항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