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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페르시아만 수로관리청 "미군 침략 지속으로 호르무즈 통항 불가"

1시간 전조회 24호르무즈 해협

이란 페르시아만 수로관리청이 미군의 침략적 행위 지속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불가능하다고 재차 밝혔다. 안정과 평온이 회복되면 모든 통항 신청을 순서에 따라 검토해 허가를 발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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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페르시아만 수로관리청 "미군 침략 지속으로 호르무즈 통항 불가"

이란 페르시아만 수로관리청(PGSA)이 미국의 지속적인 침략 행위를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불가능하다고 재차 밝혔다고 이란 국영방송 IRIB가 전했다.

PGSA는 신청자들의 거듭된 문의에 따라 다시 안내한다며, 역내 미군의 침략적 행위가 계속됨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안정과 평온이 회복되는 즉시 모든 신청을 순서와 시기에 따라 검토해 순차적으로 허가를 발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공지는 이란력 1405년 마르다드월 9일 발표됐다.

이번 발표는 이란 혁명수비대가 앞서 호르무즈 해협이 자국 통제 아래 있으며 미국의 공격이 계속되는 한 폐쇄가 유지될 것이라고 밝힌 것과 같은 맥락으로, 해협 폐쇄 방침을 이란 당국 차원에서 거듭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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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호르무즈 해협#중동#미국-이란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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