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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이스라엘군, 알시파 병원 의사로 위장한 하마스 사령관 제거

56분 전조회 9팔레스타인, 가자시티

이스라엘군이 가자시티에서 알시파 병원 의사로 위장한 하마스 사령관을 공중폭격으로 제거했다. 카르디는 10월 7일 사건 당시 인질 고넨과 전사한 상병 마르시아노를 감금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이스라엘군은 민간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밀 타격을 실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IDF)과 국가안보청(ISA)은 지난 목요일 가자시티 지역에서 하마스 세포 부사령관 압둘라힘 압둘하이 유수프 카르디를 격제했다. 카르디는 알시파 병원에서 의사로 동시에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르디는 10월 7일 대학살 당시 이스라엘 영토에 침입했으며, 전쟁 초반 롬미 고넨을 가자시티와 알시파 병원 지역에서 인질로 감금하는 데 관여했다. 또한 상병 노아 마르시아노의 시신을 그가 살해한 후 이스라엘군이 구출할 때까지 가자시티 지역에서 감금하는 데도 연루됐다.

전쟁 내내 특히 최근 몇 개월간 카르디는 이스라엘군과 민간인을 겨냥한 테러 공격을 계속 자행했다. 이스라엘군은 공중폭격으로 이 테러리스트를 제거했으며,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밀 무기와 공중 감시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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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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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하마스#가자지구#테러#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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