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한국 DAXA, 미신고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4곳 적발해 경찰 수사 의뢰

47분 전0대한민국
한국 DAXA, 미신고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4곳 적발해 경찰 수사 의뢰AI

DAXA가 한국어 서비스와 원화 표기로 국내 이용자를 유치한 미신고 해외 거래소 4곳을 적발했다. 특금법 위반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으며, 위반 시 최대 5년 징역이나 5천만 원 벌금에 처할 수 있다. 한국의 가상자산 거래소 감시 체계 강화 과정에서 나온 조치다.

금융감시원(DAXA)이 한국어 서비스와 원화 표기를 통해 국내 이용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한 미신고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4곳을 적발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해당 거래소들은 특금법(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적발됐으며,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는 한국이 가상자산 거래소 신고 및 감시 체계를 강화하는 과정에서 나온 조치로, 국내 투자자 보호와 불법 거래 차단을 목표로 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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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거래소#금융감시#불법거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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