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우일라주 라플라타에서 육군 제9여단 병력이 드론 공격을 받은 뒤 FARC 에르난도 곤살레스 아코스타 전선과 교전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충돌은 원통형 폭탄을 통제된 방식으로 폭파한 이후 발생했다. 이후 육군 제9여단 병력이 드론 공격을 받았고, FARC 에르난도 곤살레스 아코스타 전선과 교전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 정보에 따르면 교전 과정에서 병사 1명이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제공된 내용에서는 해당 병사의 구체적인 부상 정도와 드론 공격의 피해 규모, 교전의 추가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