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콜롬비아 무장단체, 우크라이나 드론 전술 국내 활용

콜롬비아 무장단체들이 우크라이나 파병을 통해 습득한 드론 전술을 국내 군부대 공격에 활용 중이다. 2024~2025년 불법 단체의 드론 공격이 264건에 달하며, 최근 폭발물 탑재 버스 공격 시도 등으로 국내 안보 위협이 확대되고 있다.

8월 6일 시작 · 9월 16일 업데이트
  1. 2건8월 6일
  2. 1건8월 7일
  3. 1건8월 8일
  4. 3건8월 9일
  5. 1건8월 10일
  6. 2건8월 13일
  7. 1건8월 14일
  8. 1건8월 16일
  9. 1건8월 18일
  10. 1건8월 20일
  11. 1건8월 22일
  12. 1건8월 23일
  13. 3건8월 24일
  14. 4건8월 25일
  15. 2건8월 26일
  16. 2건8월 27일
  17. 2건8월 28일
  18. 2건8월 29일
  19. 1건9월 3일
  20. 1건9월 5일
  21. 1건9월 6일
  22. 3건9월 8일
  23. 2건9월 10일
  24. 1건9월 16일

2026년

9월 16일

1건
  1. 콜롬비아 칸델라리아 공항 감시 레이더, FPV 드론 공격 받아콜롬비아 발레델카우카주 엘 카르멜로에 위치한 민간항공청 항공 감시 레이더가 FPV 드론 공격을 받았다. 현지에서는 3~4차례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까지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현장은 통제됐으며 경찰과 콜롬비아군 폭발물 전문가들이 공격 경위와 시설 피해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40보최신 업데이트분쟁·군사후속

9월 10일

2건
  1. 루비오 국무장관 '필요시 선박 폭격' 강조, 라틴아메리카 마약 밀매 대응 동맹국과 협력 전환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라틴아메리카 마약 밀매 대응에서 동맹국 협력을 강조하되 '필요시 선박 폭격'을 언급해 기존 일방주의 정책 유지 의지를 드러냈다. 에콰도르 방문 중 이 입장을 표현한 루비오의 발언은 미국이 약 1년간 국제해역 마약 운반 선박에 대해 일방적으로 벌여온 군사 작전의 전략 전환을 공식화한 것이다. 최근 보트 공격으로 3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미국이 동맹국과의 협력 강화 속에서도 직접 군사 개입을 계속하겠다는 정책 기조를 시사한다.39보분쟁·군사후속
  2. 미 남부사령부, 카리브해서 마약 밀수선 타격…3명 사망미 남부사령부가 카리브해에서 마약 밀수 고속선을 대상으로 타격 작전 실행 이번 공격으로 마약 밀매자 3명 사망 남미에서 북미로 향하는 마약 루트 단속 강화38보분쟁·군사후속
이전 보도를 확인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