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77년간 유지해온 전 직원 순환 당직제를 폐지하고 재난상황실 중심의 전담 대응체계로 전환했습니다. 이는 야간·휴일 행정 공백을 줄이면서도 효율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직개편입니다.
시는 야간과 휴일 민원 공백을 메우기 위해 AI 보이스봇을 도입해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종전의 전 직원 순환 당직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갖춘 재난상황실이 24시간 운영되는 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개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