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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동부 카자흐스탄, 우스트카메노고르스크-리데르 도로 통행 제한

    동부 카자흐스탄 우스트카메노고르스크-리데르 고속도로에 눈과 결빙으로 트럭 통행이 제한됐다. 카자프토졸이 22일 저녁부터 23일 아침까지 조치했다.

    · 카자흐스탄, 우스트카메노고르스크

  2. 분쟁·군사

    튀르키예, 흑해 드레드넬스 해협 상선 통행 제한…보안 우려

    튀르키예가 흑해 진입 상선 통행 제한…러시아·우크라이나 항구 행 선박 중심 해안안전청, 통과 허가 보류·신청 검토 지연 조치 단행 지역 드론 공격 증가에 따른 보안 우려가 배경

    · 튀르키예, 드레드넬스 해협

  3. 재해·재난

    엘니뇨 가뭄으로 파나마운하 일일 통행량 제한

    파나마운하청이 엘니뇨 가뭄으로 9월 3일부터 일일 선박 통행량을 제한하기로 발표했다. 현재 36척에서 34척으로 줄어들고, 9월 15일부터 32척으로 추가 감축된다. 담수 부족으로 운하 운영 능력이 제약되면서 글로벌 해운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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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트럼프의 '무대 외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안 제시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을 '무대 외교'로 비판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안을 제시했다. 초안은 미국과 이스라엘 선박의 통행을 금지하는 내용으로, 전략적 압박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석유 수송의 21%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다.

    · 이란

  5. 외교·국제

    이란 의회,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법안 검토…미국·이스라엘 연계 선박 통제 추진

    이란 의회가 미국·이스라엘 등 적대국과 연계된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제한하는 법안을 검토하고 있다. 법안에는 전쟁 피해 배상이 이뤄질 때까지 통항 제한과 화물가치 기준 통행료 및 벌금 부과 방안이 포함됐다.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은 국제수로라며 어떠한 통행료나 허가도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이란, 테헤란

  6. 분쟁·군사

    "자유가 전혀 없다" 이스라엘의 통행금지로 팔레스타인 환자들 갇혀

    팔레스타인 환자들이 이스라엘 군부대 검문소에서 수 시간 대기로 고통받고 있다. 통행 제한으로 산모들이 병원 외부에서 출산하는 위기 상황이 발생했다. 국제사회는 의료 접근권 침해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7. 재해·재난속보

    서귀포항 냉동창고 암모니아 누출, 기준치 40배

    서귀포항 냉동창고에서 10월 31일 암모니아 누출 사고가 났다. 기준치의 40배가 넘는 고농도가 시설 내부에서 검출됐다. 칠십리교부터 장애인회관까지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이틀째 제한된다.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항

  8. 재해·재난

    성남시, 어린이보호구역 야간 시속 50km 완화 확대

    성남시가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확대 운영을 추진한다. 야간 시간대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완화하고, 교통안전시설 기준 충족 도로를 중심으로 대상지를 선정한다. 안전과 통행 여건을 함께 고려한 운영 방침으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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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이란 '종전 조건 불응하면 호르무즈해협 봉쇄 지속'

    이란이 미국에 레바논 종전, 동결 자금 해제 등 구체적 종전 조건 제시 협상단장이 조건 불응 시 호르무즈해협 봉쇄 지속을 경고 해협 통행 제한은 국제 에너지 시장과 글로벌 경제에 광범위한 영향 미칠 수 있음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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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30척 저지…통제 강화

    이란 무장군이 8월 22일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30척을 저지하고 통행 통제를 강화 중. 이란 승인 항로에만 제한적 통행 허용, 수수료 납부 요구. 해협 통행량이 분쟁 이전 대비 급감했으며 이란은 미국의 주장을 반박.

    · 이란,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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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18년간의 해상 봉쇄, 가자지구 바다가 벽이 되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해역을 18년간 봉쇄하며 해상 통행을 차단했다. 어선 조업 범위 제한과 해상 물류 단절로 경제 악화를 초래했다. 국제사회의 비판에도 이스라엘은 안보상 필요성을 들며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 가자지구

  12. 외교·국제속보

    트럼프, 이란의 중동 평화안 거부…'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중동 평화안을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거부했다. 이란은 미국의 새 공격에 보복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제한하겠다고 경고했다. 수주간의 협상 후 미이란 간 무력 충돌 재개 가능성이 높아졌다.

    · 이란/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