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흑해 드레드넬스 해협 상선 통행 제한…보안 우려

8월 9일38튀르키예, 드레드넬스 해협

튀르키예가 흑해로 진입하는 상선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튀르키예 해안안전청(Directorate General of Coastal Safety)은 러시아의 주요 석유·곡물 수출 거점인 노보로시스크로 향하는 선박과 우크라이나 행 일부 선박의 드레드넬스 해협 통과 허가를 보류하거나 신청 검토를 지연시키고 있다.

튀르키예 당국은 이 같은 조치에 대해 공식 설명을 제시하지 않았으나, 지역 내 상선에 대한 드론 공격 급증에 따른 보안 우려가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조치는 사실상 흑해로의 해상 통행을 제약하는 효과를 낸다. 다만 튀르키예와 불가리아 항구로 향하는 선박들은 드레드넬스 해협을 통해 남쪽으로 계속 통행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흑해#튀르키예#러시아#우크라이나#해상 운송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