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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미국, 중국 제약사와의 거래 대부분 허용…병원체·군사용 바이오는 제한

    미국 재무부가 미국 제약사의 중국과의 거래 대부분 허용하면서 병원체·군사용 바이오는 제한하는 규칙 초안 추진. 파이저 등 주요 제약사가 광범위 규제 반대하며 신약 공급 차질 우려 제기. 규칙은 아직 논의 중이며 트럼프-시진핑 회담 전 공식 발표 예상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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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중국 제약사 캉후이, 자회사 통해 3510억 규모 AI 연산 서비스 계획

    중국 제약사 캉후이가 자회사를 통해 3510억 규모의 AI 연산 서비스 사업 추진. 전년 동기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하며 사업 실적 개선. AI 인프라 투자로 제약 기업의 다각화 전략 시작.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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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글로벌 제약사들, 비만약 3세대 경쟁 본격화…로슈·화이자 '치열한 임상 경쟁'

    글로벌 제약사들이 비만약 개발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로슈·화이자·암젠·아스트라제네카가 임상 3상 진입과 M&A로 포트폴리오를 확충 중이다. 먹는 약과 주사제, 근육 보존 여부 등 다양한 제품 차별화 전략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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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삼성바이오로직스, 4343억 규모 신규 위탁생산 계약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제약사와 4343억 원 규모 신규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창립 이래 누적 수주 총액 223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올해 9건 성과를 냈다고 전했다. 계약은 수주 모멘텀에 긍정적이지만 구체 일정 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5. 경제·금융

    첫 국산 비만치료제 '에페' 처방 시작

    한미약품의 국산 비만치료제 '에페'가 29일부터 처방을 시작했다. 한국인 대상 임상에서 9.75% 체중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국내 제약사 개발 경쟁이 가속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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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프로티나, 골관절염 'PRT-101' 글로벌 특허 8개국 진입

    프로티나의 골관절염 후보물질 PRT-101 핵심 특허가 미국과 유럽 등 8개국에서 국가 단계에 진입했다. 프로티나는 일본 제약사 2곳과 기술 이전 실사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특허 권리화와 기술 이전 결과가 사업화 속도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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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땀 흘리지 않고 근육 증가? 누워서 맞는 '운동 근육' 개발

    제약사들이 운동 없이 근육을 증가시키는 주사제 개발에 착수했다. 누워서 맞는 주사로 근육 형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의료 용도 외에 일반 건강한 성인의 체형 개선 시장까지 확대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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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1억 리베이트 혐의 의사 무죄…골프 연습기는 벌금형

    1억 원대 현금 리베이트 혐의로 기소된 의사가 증거 부족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제약사 영업사원에게 받은 20만 원 상당의 골프 연습기는 의료법 위반으로 인정되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현금 리베이트는 입증 어려움으로 무죄이지만, 물품 수수에 대한 의료법 위반은 엄격하게 처벌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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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폴란드, 화이자 백신 계약 13억 유로 배상 판정 항소

    폴란드가 화이자 백신 계약 관련 13억 유로 배상 판정에 항소 팬데믹 종료와 우크라이나 침략으로 계약 상황이 변했다고 주장 국가-제약사 간 백신 계약 분쟁의 법적 선례가 될 예정

    · 폴란드, 바르샤바

  10. 경제·금융

    아스트라제네카·BMS 합병 논의…성사 시 4000억달러 '빅파마' 탄생

    아스트라제네카와 BMS가 합병을 논의 중이며, 성사 시 4000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제약사 탄생 두 회사의 R&D 역량 강화와 암·심혈관계 치료제 분야 시너지 기대 규제당국 승인이 주요 관건으로, 거래 완료까지 상당 기간 소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