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 제약사와의 거래 대부분 허용…병원체·군사용 바이오는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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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제약사와의 거래 대부분 허용…병원체·군사용 바이오는 제한AI

미국 재무부가 미국 제약사의 중국과의 거래 대부분 허용하면서 병원체·군사용 바이오는 제한하는 규칙 초안 추진. 파이저 등 주요 제약사가 광범위 규제 반대하며 신약 공급 차질 우려 제기. 규칙은 아직 논의 중이며 트럼프-시진핑 회담 전 공식 발표 예상 안 함.

미국 재무부가 미국 제약회사의 중국 의약품 개발업체와의 라이선싱·투자 거래 대부분을 허용하되, 병원체 및 군사·무기 용도로 전용될 수 있는 생명공학 거래는 제한하는 규칙을 초안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접근법은 미국이 다른 중국 산업에 적용하는 통제보다 제한적이지 않으며,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제약 거래를 유지할 수 있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이저 등 주요 제약사들은 트럼프 행정부에 광범위한 규제를 부과하지 말 것을 촉구했으며, 이를 이유로 급속히 확대되는 신약 공급원으로부터 미국 기업이 단절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논의 중인 이 규칙은 변경될 수 있으며,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이 있을 경우 그럴 가능성이 높다. 다음주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회담 전에 공식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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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중국 무역#제약산업#기술 규제#바이덴 행정부#통상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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