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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조두순 전자감독장치 훼손, 보호관찰소 6일 '깜깜'

    조두순은 '뇌에 전파를 쏜다'는 망상으로 전자감독장치를 고의로 파손했다. 보호관찰소는 장치 신호 급락에도 6일간 훼손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전자감독 점검·대응 체계의 신속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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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자녀에 흉기 위협·폭행 부부, 징역형 집행유예

    자녀에게 흉기 위협과 폭행을 한 부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보호관찰과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집행유예인 만큼 재범 여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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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이별 통보한 여자친구 차에 감금·폭행한 60대,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60대 남성이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차량에 감금하고 고속도로에서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명령을 함께 내렸습니다. 가해자는 과거에도 동일한 피해자를 감금했던 전력이 있어 법원이 엄중하게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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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울산 태화강·동천강변 억새밭 방화 50대 징역 1년 집행유예

    울산 태화강·동천강 강변의 억새밭 3만 5천㎡를 올해 1월 두 차례 태운 50대 남성이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를 받았다. 보호관찰과 치료 조건이 함께 명령됐으며, 방화 행위로 인한 환경 피해와 대기오염 문제가 야기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심신미약 상태를 고려하는 한편 범행의 중대성을 인정해 판결을 내렸다.

    · 대한민국,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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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미 플로리다 남성, 챗GPT에 살해 계획 털어놨다가 체포…오픈AI가 FBI 신고

    미국 플로리다주 남성이 챗GPT에 전 여자친구를 살해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털어놨다가 체포됐다. 오픈AI는 유해한 대화 패턴을 감지한 뒤 해당 대화 내역을 연방수사국(FBI)에 신고했다. 남성은 유죄를 인정한 뒤 보호관찰 8년과 전자발찌 2년 착용 처분을 받았다.

    · 미국,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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