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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10대 여학생, 또래 물고문·성착취물 유포…집행유예 확정

    10대 여학생 2명이 또래를 물고문하고 성적 행위를 강요해 촬영한 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 신체폭행, 강요, 성착취물 제작·유포 등 중대한 범죄 행위로 적발됨 재판부가 집행유예를 선고하면서 처벌 수위의 적정성을 놓고 논란 발생

    · 대한민국

  2. 분쟁·군사

    디스코드 아동 성착취 'CVLT'에 징역 20년

    프랑스에서 디스코드를 통해 미성년자를 유인해 성적으로 착취한 'CVLT'가 유죄로 인정됐다. 주범 로한 라네는 법정 최고형인 징역 20년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아동 성착취 범죄에 대한 엄정 대응을 시사한다.

    · 프랑스

  3. 분쟁·군사속보

    AI 합성 성착취물 유포 현직 경찰 구속

    현직 경찰관이 AI로 지인 합성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됐다. 직위해제 조처와 함께 5천6백여 건의 불법 영상물이 추가로 확인됐다. 유포 경로와 2차 피해를 가르는 후속 수사가 관건이다.

    AI
  4. 외교·국제

    파키스탄 성착취 용의자, 영국 귀국 일정 명시 거부

    파키스탄 전직 국무장관 루크샤르 아흐메드가 1990년대 맨체스터 아동 성착취 혐의로 체포돼 영국에서 보석금으로 석방됨 최근 파키스탄 하원의원으로 재선된 아흐메드가 강간죄 재판 귀국 일정을 명시하기를 거부 국제 범죄 용의자의 정치 권력 획득으로 사법 절차 진행 불확실성 심화

    · 영국, 맨체스터

  5. 경제·금융속보

    애플 "텔레그램, 아동성착취물 콘텐츠로 일시 삭제됐다 복원"

    애플이 텔레그램을 아동성착취물 콘텐츠 발견으로 앱스토어에서 일시 삭제했다. 개발사가 해당 콘텐츠를 신속히 제거하고 사용자를 차단한 후 복원됐다. 애플은 아동 성착취물 금지 지침 위반을 삭제 사유로 공식 밝혔다.

    · 미국, 캘리포니아

  6. 분쟁·군사

    이재명 대통령, 성착취물 범죄에 엄중 경고

    경찰이 불법 성착취물 범죄 조직을 적발하고 용의자 1명 추적, 이용자 204명 검거 정부는 성착취물 범죄 수익 추적과 범죄수익 규모 파악에 나섬 이재명 대통령이 성착취물 범죄에 엄중 경고, 디지털 성범죄 단속 강화 예고

    · 대한민국

  7. 일반

    레소토, 성착취·괴롭힘 방지 지침 검토

    UNFPA와 정부가 PSEAH 지침을 검토 중이다. 마세루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예방 기준을 강화한다.

    · 레소토, 마세루

  8. 분쟁·군사

    AI 성착취물 유포 '그놈', 현직 경찰관 구속

    현직 경찰관이 AI로 지인 나체 합성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됐다. 텔레그램방 ‘그놈’ 관련 수사에서 피의자는 5,600여 개의 불법 영상물을 소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은 디지털 성범죄의 결합·확산 양상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I
  9. 분쟁·군사속보

    컴공 박사가 운영한 불법 도박사이트에 4.7조원 몰려…일당 검거

    컴공 박사가 개발한 불법 도박사이트에 4조7000억원이 몰렸으며, 성착취물을 회원 모집 수단으로 이용 서울경찰청이 일당을 검거했고, 476억원대 수익을 챙긴 것으로 파악 주요 피의자 2명이 구속되어 추가 수사 진행 중

    · 대한민국, 서울

  10. 분쟁·군사

    에프스타인 피해자들, 팜비치 청문회서 눈물의 증언

    민주당이 플로리다에서 에프스타인 성착취 스캔들 관련 청문회를 열고 정부의 미흡한 대응을 비판했다. 피해자들이 십대 시절의 학대 경험을 증언하며 사법부의 신원 정보 유출로 인한 재트라우마를 호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에프스타인 측근 Maxwell의 사면을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

    ·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

  11. 재해·재난

    불법 촬영물 11만 건 유포한 프로그래머 2명 구속

    현직 프로그래머 A씨 등 2명이 23개의 불법 성인사이트를 운영하며 촬영물 11만 건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됐다. 지난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약 1년 3개월간 랜딩페이지를 악용해 단속을 피하며 활동했다. 부당 이득은 약 7,000만 원으로 추정되며, 경찰이 추가 혐의 여부를 수사 중이다.

    · 대한민국

    AI
  12. 분쟁·군사

    디지털 성범죄 사상 첫 무기징역…'자경단' 총책 김녹완 확정

    텔레그램 '자경단' 총책 김녹완이 대법원에서 무기징역 확정 디지털 성범죄 중 살인죄 없이는 처음 내려진 무기징역 판결 광범위한 조직적 성착취 범행과 수백 명 피해자가 반영된 결과

    · 대한민국

    AI
  13. 재해·재난

    온라인 사기 센터, 전 세계 인신매매 확산…UN 경고

    IOM 사무총장, 80개국 이상 피해자가 소셜미디어 가짜 채용공고로 온라인 사기 센터에 끌려가고 있다고 경고 피해자들은 신원 증명 제한·강제 노동·성착취 등 통제와 착취의 악순환 속에 놓여 있음 UN은 조직범죄 네트워크 적발을 위해 국제 협력과 법 집행 강화를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