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소토 정부와 UNFPA가 성착취·학대·괴롭힘(PSEAH) 방지 지침 검토 작업에 착수했다. 마세루에서 열린 회의에서 정부 관계자와 유엔 파트너들이 모여 지침을 논의했다. UNFPA 레소토 대표는 예방이 유엔 시스템의 필수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레소토, 성착취·괴롭힘 방지 지침 검토
7시간 전0조회 0레소토, 마세루
UNFPA와 정부가 PSEAH 지침을 검토 중이다. 마세루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예방 기준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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