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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남부발전, 발전소 위험지역 점검용 4족보행로봇 개발 착수

    남부발전이 라이온로보틱스와 함께 발전소용 4족보행로봇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석탄취급설비 등 위험지역 점검에 투입해 작업자 안전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발전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산업재해 예방을 동시에 추진하는 기술 사업입니다.

    · 대한민국, 삼척

    AI
  2. 일반

    빛 꺼도 변형 유지하는 이오노그래스퍼 로봇 개발

    ‘이오노그래스퍼’ 소프트 로봇이 개발됐다. 빛을 끄고도 10분 이상 변형 상태를 유지하며, 물체 감지부터 움켜쥠·형태유지까지 하나의 소재로 구현됐다고 전해졌다. 국제학술지 표지로 소개돼 관심이 커졌지만, 기사에 구체 성능 정보는 없다.

  3. 일반

    중국 달 기지 로봇 개 경비대로 운영 계획…과학자들 구상

    중국 달 기지 연구팀, 로봇 개를 이용한 달 표면 순찰 시스템 구상 우주비행사 3명이 로봇 2대와 협력해 기지 경비·위험 탐지·암석 수집 수행 우주비행사 안전성과 작업 효율성 향상 기대

    · 중국, 달

  4. 일반

    중 유니트리 '보디가드 로봇' 공개

    중국 유니트리가 '보디가드 로봇'을 공개했다. 1.5t 차량을 들어 올리고 최대 8시간 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경호·구조 특화 성능을 앞세워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 중국

  5. 일반

    엑스와이지, 일상 작업 최적화한 3지 로봇핸드 '듀스' 공개

    엑스와이지가 일상형 로봇 듀스에 탑재되는 3지 로봇핸드의 기술 사양을 공개했다. 로봇핸드는 일상 작업 최적화를 위해 설계되었다. 향후 피지컬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 수집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AI
  6. 경제·금융

    중국, 항저우에 첫 로봇학교 개교…AI 훈련 후 현장 투입

    중국 항저우에 첫 로봇학교 개교, 30대 로봇이 입학해 AI 훈련을 받은 후 현장 투입 예정. 중국의 피지컬AI 기업 매출이 1∼5월 22% 증가하며 상업화 초기 단계 진입. R&D 인력 620만명을 투입한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화 전략 가속화.

    · 중국, 항저우

  7. 경제·금융

    대구-상하이 로봇·AI 기술 동맹, 7개 기관 협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간컴퓨팅 창업지원 사업으로 대구와 상하이 7개 기관이 협력에 착수했다. 공동 연구와 사업화를 연계해 피지컬 AI 분야 실질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 적용과 성과는 협력 진행 중 구체화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대구

  8. 재해·재난

    순찰 AI 로봇 화분 20여 개 파손…독방행 논란

    고양시 화정역에서 순찰하던 AI 로봇이 테이블을 들이받아 화분 20여 개를 파손했다. 사고 원인은 로봇이 장애물을 인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보험으로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독방행’ 조치 논란이 일며 공공 로봇 운용 안전성에 관심이 모인다.

    · 대한민국, 고양시

    AI
  9. 경제·금융

    에스토니아 로봇기업 밀렘, 우크라이나 전장을 개발 실험장으로 활용

    에스토니아 밀렘 로보틱스가 우크라이나 전장을 무인로봇 개발·테스트의 핵심 시장으로 활용 중 실제 전투 환경에서 수집한 성능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직접 반영하는 방식 운영 혹독한 전장 환경이 기술 혁신과 실용화의 가장 현실적인 테스트베드 역할

    · 에스토니아, 탈린

    AI
  10. 재해·재난

    로봇 보조 수술, 복강경 대비 개복 전환율 54% 낮춰

    로봇 보조 수술이 복강경 대비 개복 전환율을 54% 낮춘 것으로 1390만 명 데이터 분석 결과 확인됐습니다. 로봇 수술은 수술 시간이 더 길지만 합병증 발생과 수혈 가능성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최소침습 수술 중 환자 예후 개선에 로봇 수술이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I
  11. 경제·금융

    삼성SDS, 미국서 'RX ART 2026' 개최…제조 현장 로봇 자동화 가속

    삼성SDS가 미국에서 'RX ART 2026' 행사 개최 제조 현장 맞춤형 로봇 기술 검증 및 글로벌 협력 추진 삼성 관계사의 로봇 자동화 도입 본격화

    · 미국

    AI
  12. 경제·금융

    IFA 2026 베를린서 개막…AI 가전·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 전쟁'

    IFA 2026이 베를린에서 4~8일 개최되며 AI 가전과 휴머노이드 로봇이 주요 전시 품목으로 부각된다. 932개 중국 업체가 전체 참가 기업의 절반을 차지하며 시장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스마트 기술 생태계 주도권을 놓고 글로벌 기업들 간 경쟁이 본격화되는 신호다.

    · 독일, 베를린

    AI
  13. 경제·금융

    현대모비스, 'M-Sphere 2026' 개최…AI·로봇 기반 스마트 제조 기술 40여 종 공개

    현대모비스가 제조 혁신기술 전시회 'M-Sphere 2026'을 개최했다. 약 1,000여 명의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해 기술 교류를 나눴다. AI·로봇 기반 스마트 제조 기술 등 신기술 40여 종을 공개했다.

    · 대한민국

    AI
  14. 일반

    포항에서 열린 제26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로봇 기술력 겨루다

    제26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가 포항에서 5∼6일 개최됨.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신설로 대회 위상 상승. 21개 팀이 본선에서 로봇 기술력 경쟁.

    · 대한민국,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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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경제·금융

    IFA 2026서 '피지컬 AI' 로봇 군단 등장, 가전의 미래 재편

    독일 베를린 IFA 2026에서 11개 기업 참여 로봇 런웨이 개최, 가전산업의 중심이 피지컬 AI로 이동. 글로벌 로봇 시장은 2035년 약 562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 중국 기업들의 로봇 시장 약진이 돋보이며 가전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가속화.

    · 독일, 베를린

    AI
  16. 경제·금융

    포스코그룹, 하반기 60여 직무 신입 공채…AI·로봇 전문인재 확보

    포스코그룹이 하반기 신입 공채를 실시하며 60여 개 직무에서 AI·로봇 전문인재를 모집한다. 기존 자기소개서 대신 학내외 활동으로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전형을 개선했다. 오늘 16일 오후 3시까지 지원 접수를 받는다.

    · 대한민국

    AI
  17. 일반

    로봇팔·태양돛으로 우주 쓰레기 치운다…'궤도 청소' 기술 속도

    우주 궤도의 1억 개 이상 우주 쓰레기 처리를 위해 로봇팔·태양돛 등 신기술 개발 가속화 시속 2만8000km로 움직이는 쓰레기는 위성·우주정거장에 치명적 위협 각국, 우주 환경 보존을 우주산업 필수 과제로 추진 중

    AI
  18. 외교·국제

    배송드론·청소로봇 가득한 선전, APEC 무대로 중국의 혁신 이미지 선전

    선전이 APEC 개최를 앞두고 배송드론·청소로봇 등 첨단기술로 '혁신 도시' 이미지를 부각 마자오쉬 외교부 부부장, 개방·혁신·협력을 3대 과제로 제시하며 기술 리더십 강조 중국, APEC 무대서 미국과의 기술 격차를 극복한 역량을 국제사회에 선전 전략

    · 중국, 선전

  19. 분쟁·군사

    무인전쟁 시대 개막…드론·로봇·AI가 재편하는 현대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드론 위협으로 모스크바 전승절 열병식을 축소, 먼 거리 공격까지 가능한 드론 기술의 위력을 입증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드론·로봇·AI 등 무인 전투 기술이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 무인 기술의 진화는 향후 국방력 경쟁의 핵심 축으로, 지능형 자산 확보가 전략적 우위를 좌우하는 시대를 예고한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20. 일반

    간 공여자 복강경·로봇 수술 국제 합의문 발표

    복강경·로봇 간 공여자 수술의 국제 합의문이 발표됐다. 12개국 전문가 36명이 참여해 6개 핵심 영역·35개 항목의 지침을 정리했다. 현장 적용의 공통 기준 마련이 기대되며 실제 효과는 이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