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예측시장에서 2026 뉴질랜드 총선 노동당 최다 의석 달성 확률이 24시간 동안 16.5%p 떨어져 20.5%를 나타냈다. 24시간 거래량은 13만 6622달러로 집계됐다.
7일 선거 당일 개표가 시작되면서 초기 결과 국민당이 31%대, 노동당이 28%대에 머물렀다. 가디언 등 해외 언론은 국민당과 노동당이 박빙으로 경쟁 중이며 연정 구성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이 확률은 베팅 참여자들의 집단 전망을 반영한 수치일 뿐 실제 선거 결과와 다를 수 있다. 최종 결과는 특표와 연정 협상 과정에서 결정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