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발전소 위험지역 점검용 4족보행로봇 개발 착수

1시간 전104대한민국, 삼척
남부발전, 발전소 위험지역 점검용 4족보행로봇 개발 착수AI

남부발전이 라이온로보틱스와 함께 발전소용 4족보행로봇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석탄취급설비 등 위험지역 점검에 투입해 작업자 안전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발전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산업재해 예방을 동시에 추진하는 기술 사업입니다.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가 라이온로보틱스와 협력해 발전소 특수환경용 4족보행로봇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이 로봇은 작업자 접근이 어려운 석탄취급설비와 옥내저탄장 등 위험지역에 투입되어 안전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발전소 내 고온·고압·협소한 공간 등 특수환경에서의 안전 점검과 위험 모니터링을 자동화함으로써 근로자의 산업재해 위험을 줄이고 작업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발전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작업자 보호를 동시에 추진하는 산업 안전 강화 사례로 평가됩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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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남부발전#산업안전#에너지#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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