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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광양 등유 탱크 작업 중 2명 깔려 1명 사망

    광양에서 등유 탱크를 옮기던 70대 작업자 2명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중장비로 2,300L 등유 탱크를 옮기던 중이었고, 안전 장구 미착용 상태로 파악됐습니다. 작업자 1명이 사망했습니다.

    · 대한민국, 광양

  2. 경제·금융

    광양 시민사회, 4대 항만공사 통합 계획 전면 철회 촉구

    정부, 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 4대 항만공사 통합해 한국항만공사 설립 추진 광양 시민사회는 지역 자율성 훼손과 산업 경쟁력 약화 우려하며 강력 반발 공공기관 개혁 정책과 지역 특수성 간 갈등 심화

    · 대한민국,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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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속보

    포스코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포항·광양 일부 라인 48시간 중단

    포스코 노조가 창사 58년 만에 처음 부분파업 단행 포항·광양 일부 라인 48시간 중단, 용광로는 가동 유지 핵심 설비 손상 방지를 위한 제한적 쟁의 행동

    · 대한민국,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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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포스코 광양제철소 신입사원 51명, '거북이 또래 재능봉사단' 출범

    포스코 광양제철소 신입사원 51명이 장애인 지원을 위한 '거북이 또래 재능봉사단' 출범 지역 내 장애인 관련 시설 21곳과 협력하여 나눔 활동 전개 예정 신입사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맞춤형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 기여

    · 대한민국,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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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대구·광양·고령·포항에 폭염중대경보 발령, 전국 폭염 계속

    대구·광양·고령·포항 지역에 폭염중대경보 발령 전국 낮 기온 31∼39도로 찜통더위 계속 야외활동 자제와 안전 점검 당부

    · 대한민국, 대구

  6. 경제·금융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한·중 경제협력 거점으로 도약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 기조 속에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이 한·중 경제협력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면서 한·중 양국의 상생 협력 구도가 확대되고 있다. 경제 위기 극복과 지역 발전의 기회 요인으로서 한·중 경제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 대한민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7. 경제·금융

    여수광양항만공사, 요소 수입 규제 완화로 비료 수급난 타개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중동 분쟁으로 인한 요소 수급난 완화를 위해 광양항의 접안능력을 한시 완화했다. 대형 선박 접안을 허용해 요소 수입량을 확대할 수 있게 지원하는 조치다. 농가 경영난 방지와 국내 식량안보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국, 여수·광양

  8. 경제·금융

    광양항, 중동 분쟁으로 인한 요소 수급 위기 해소에 나서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중동 분쟁으로 불안정해진 요소 공급망 문제 해결을 위해 긴급 수입 지원에 나섬. 광양항 낙포부두를 활용해 비료 원료인 요소의 신속한 반입체계를 구축하는 중. 국내 비료 업계의 안정적 공급 보장과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여수·광양, 중동

  9. 외교·국제

    4개 항만공사 노조, 정부 통합 추진 중단 요구

    인천·부산·울산·여수광양 4개 항만공사 노조가 정부의 일방적 통합 추진에 반대하며 결의대회를 열었다. 노조는 항만별 특수성을 무시한 통합이 지역 경제와 항만 경쟁력을 저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국회에 철저한 검증을 요구해 통합 논의의 향방이 주목된다.

    · 대한민국, 인천

  10.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전남·제주도에 호우주의보 발표

    기상청이 15일 오후 8시 30분 전라남도와 제주도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표했다. 보성, 여수, 광양, 순천 등 전남 13개 시·군·읍과 제주도 산지가 대상이다.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니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전라남도; 대한민국,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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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추경호 대구시장 "폭염은 중대 재난"…구청장·군수 대책회의

    추경호 대구시장이 기록적 폭염을 중대 재난으로 규정하고 구청장·군수 대책회의 개최 대구 84년 만에 40도 초과, 광양·경북도 41도 기록 등 전국적 폭염 확산 극한 기후 상황에 따른 긴급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 대두

    · 대한민국, 대구

  12. 경제·금융

    포스코, 반도체·배터리용 고순도 희귀가스 국산화…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포스코가 반도체·배터리용 고순도 희귀가스(네온·크립톤·크세논) 생산 체계를 광양 공장에서 구축 중이다.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 네온 생산 차질이 발생했던 사건이 추진 배경이다. 한국 반도체 산업의 공급망 자립화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광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