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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네팔 정부, 한국인 9명 실종 지역 도보 수색 협조 허용

    지난 8월 26일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 실종된 사건에서 네팔 정부가 수색 협조 입장 전환 한국 해외긴급구호대의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결정, 수색 활동에 속도 기대 현지 당국과의 협력으로 한국인 실종자 구조 확률 제고 예상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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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7곳에 150명 이상 고립 추정…구조작업 총력

    네팔·티베트 국경에서 산홍수가 발생한 지 9일 만에 트리술리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자 2명이 구조되고 시신 1구가 발견됐다. 현재 네팔 내 수력발전소 터널 7곳에 150명 이상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구조대가 터널 굴착과 공기 주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네팔 양측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1,311명이며 5,330명이 실종된 가운데 인도 터널 구조대도 네팔군과 협력해 구조에 참여하고 있다.

    · 네팔

  3. 재해·재난

    조현 장관, 5~7일 네팔 방문…외교장관 회담·실종자 가족 면담

    조현 외교부 장관이 9월 5~7일 네팔 방문 예정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 관련 외교장관 회담과 가족 면담 계획 현지 당국의 도보수색 불허로 지상 수색은 일단 중단 상태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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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중국 티베트 지역 사망자 31명으로 증가, 실종자 531명

    중국 티베트 지역 자연재해로 사망자 31명, 실종자 531명 발생. 재난 발생 8일 만에 현장 통로 확보, 중장비 투입해 수색 진행 중. 히말라야 대홍수로 티베트·네팔 등 광역 지역에서 총 1318명 사망.

    · 중국,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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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필리핀 루손, 하바갓으로 폭우·홍수 피해

    남서 몬순 하바갓 영향으로 루손 일부 지역 폭우 바탄 등에 오렌지 경보 발령 마르코스 대통령, 대체 학습 모드 지시

    · 필리핀, 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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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히말라야 산맥의 변화, 인도의 미래를 경고하다

    네팔 히말라야 지역에서 녹는 빙하가 계곡으로 붕괴하면서 대규모 홍수 발생, 인도 가족들이 실종자 수색 중. 기후 변화로 히말라야 산맥의 빙하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산사태와 홍수 위험 증가. 재난은 남아시아 지역의 기후 위기 심화를 보여주는 경고 신호로 지적됨.

    · 네팔, 보테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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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카트만두 병원 벽에 붙은 실종자 사진들…'마을 전체가 사라졌다'

    히말라야 갑작스러운 홍수로 네팔과 티베트 지역 마을 전체가 유실됨 카트만두 병원 벽에 실종자 3,000명의 사진이 붙여짐 가족들이 실종자 신원 확인과 생존자 수색 작업 지속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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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직접 네팔행…실종 한국인 8명, 어퍼트리슐리 공사현장 인력

    네팔 홍수로 트리슐리강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투입된 한국인 8명과 연락이 두절됐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의 직원들이 실종됐으며, 두산 대표가 현장 대응을 주도한다. 네팔 정부와 한국대사관이 수색·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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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토네이도가 뉴욕 롱아일랜드·델라웨어주 수도 강타

    미국 북동부에서 토네이도를 동반한 폭풍이 발생해 델라웨어주 수도와 뉴욕 롱아일랜드를 강타했다. 뉴욕시 동쪽 애틀랜틱비치에서는 건물이 파괴되고 깔때기 구름이 관찰됐다. 집중호우로 차량이 고립되거나 홍수가 발생해 구조대가 수십 명을 구조했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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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하와이 강타한 거대 허리케인 랄라, 사망자 1명·폭우 피해

    허리케인 랄라가 하와이를 강타해 1명이 사망했다. 강력한 바람과 집중호우로 광범위한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 7개 주요 섬에 열대폭풍 경보가 발령된 상태다.

    · 미국,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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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인디애나 한 세기 만의 폭우로 5명 사망, 물은 계속 상승 중

    미국 인디애나주가 기록적 폭우로 5명 사망, 수백 년에 한 번 정도의 대규모 홍수 발생 마이크 브라운 주지사, 연방 지원을 위해 대통령 비상선언 요청 주민 주택이 침수되고 수위 계속 상승 중으로 상황 악화 우려

    · 미국, 인디애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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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중국 저장성 후저우서 산홍·산사태 발생…주택 3층까지 물 차올라

    8월 14일 중국 저장성 후저우에서 심각한 산홍과 산사태가 발생했다. 급류와 토석류가 쏟아지면서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와 민가 주변이 진흙과 홍수로 뒤덮였다. 일부 지역에서는 자가 건물 3층까지 물이 차오른 것으로 전해졌으며, 당국은 홍수 대응 3급 비상대응을 발동했다.

    · 중국, 후저우시

  13. 재해·재난

    필리핀 하바갓·폭풍으로 사망 8명·피해 48만6천 명

    필리핀 정부가 렙토스피라증 예방을 촉구했다. 하바갓과 폭풍으로 사망자가 8명, 피해 인원이 48만6천 명에 달한다. 라우니온 지역 홍수와 열대저압부 영향이 지속 중이다.

    · 필리핀, 마닐라

  14. 재해·재난

    스리랑카 폭우·산사태 강타…최소 7명 사망·3,500여 명 긴급 대피했다

    스리랑카 중부 산악지대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7명이 숨졌다. 주택 291채가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 약 3,500명이 긴급 대피했다. 정부는 군과 해군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는 한편 일부 학교의 휴교를 결정했다.

    · 스리랑카, 캔디

  15. 재해·재난속보

    광시 횡주 육란 수로 붕괴, 드론으로 포착한 참상

    7월 6일 광시 횡주 육란 수로의 제방이 붕괴돼 대량의 홍수가 하류 지역을 침수시켰다. 제방 결손으로 인한 급류에 수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드론 영상으로 현장 참상이 전 세계에 공개됐다. 당국은 긴급 구호와 인명 구조에 집중하고 있으며 피해 규모 파악이 진행 중이다.

    · 중국, 광시 난닝시

  16. 재해·재난

    파키스탄 몬순 폭우로 광범위 피해

    파키스탄 전역에 몬순 폭우가 계속되며 홍수 피해 발생. 7월 19일 이후 KP주에서 최소 32명 사망. 28일에도 기상 경보 발령.

    ·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와

  17. 재해·재난속보

    수도권에 '물벼락'…1시간 50㎜ 이상 집중호우 쏟아져

    수도권에 시간당 50㎜ 이상의 집중호우가 간밤부터 내렸다. 토요일 전국에 극한호우가 예상되며 수도권은 누적 강수량 300㎜ 이상이 올 수 있다. 홍수·산사태 등 자연재해 위험이 높아져 기상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 대한민국, 서울

  18. 재해·재난

    태풍 마이삭, 중국서 2명 사망·수만 명 대피

    태풍 마이삭이 중국 남부 광시 자치구를 강타해 2명이 사망했다. 댐 결계와 극심한 홍수가 발생해 수만 명이 대피했다. 향후 며칠간 강한 강우가 예상되고 있다.

    · 중국, 광시 자치구 난닝

  19. 재해·재난

    유엔, 엘니뇨 앞두고 세계에 극한 날씨 대비 촉구

    유엔이 엘니뇨 발생으로 인한 홍수, 가뭄, 열파 등 극한 기후 현상이 예년보다 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올해 세계 각국은 재난 대응 체계 강화와 취약 지역에 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기후 취약국을 중심으로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과 인도적 지원 준비가 시급하다.

  20. 재해·재난

    태국 기상청, 9~13일 폭우 주의보 발령

    태국 기상청이 10월 9~13일 폭우와 뇌우를 경고했다. 방콕은 10~11일, 남부는 전 기간 영향 예상.

    · 태국,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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