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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시카고 경찰국 3년간 예산 5억2천만 달러 초과 지출

    시카고 경찰국(CPD)이 2023~2025년 예산을 5억2천5백만 달러 초과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브랜든 존슨 시장의 2027년 예산안은 CPD 예산을 6% 증액해 22억4천만 달러로 늘리는 내용이다. 시의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재정 압박과 공공안전 논란이 커지고 있다.

    · 미국, 시카고

  2. 분쟁·군사

    호주, AUKUS 핵잠수함 2030년대 초 도입 예정

    리처드 말스 국방장관이 AUKUS 핵잠수함 도입이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30년경 미국 버지니아급 잠수함 수령 목표. 아세안 회의에서 미국 측과 논의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AI
  3. 재해·재난

    기후위기 대응 물순환 촉진구역 2곳 추가 지정 공모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물순환 촉진구역 2곳 추가 지정 공모가 시작됐다. 대상은 물순환 취약지역 또는 특별재난지역 지정 이력이 있는 지자체이며 주민·전문가 의견 수렴이 필수다. 접수는 내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다.

    · 대한민국

  4. 경제·금융

    비자, 4분기 EPS 3.48달러·매출 121억달러 미스…FY2027 가이던스 하향

    비자가 2026회계연도 4분기 EPS 3.48달러(예상 3.5044달러)와 매출 121.39억달러(예상 123.26억달러)로 시장 기대를 하회했다. FY2027 가이던스는 매출 저더블디짓, EPS 저더블디짓~로우틴즈 성장으로 2026년(+15%·+16%) 대비 둔화 전망. 주가는 주간 -1.5% 하락하며 52주 고점 근처에서 조정받는 모습이다.

  5. 외교·국제속보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 리쿠드 24~27석…25~29석 확률 58%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리쿠드 25~29석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35%p 상승해 58%를 기록했다. 10월 27일 총선 당일 출구조사에서 리쿠드 24~27석 전망이 나오며 시장이 반응했다. 어느 블록도 과반에 미치지 못한 결과로 연정 협상이 관전 포인트다.

    · 이스라엘

  6. 경제·금융

    삼성전자 '갤럭시 GOS' 기만광고 과징금 201억

    공정위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GOS’ 성능 제한 미고지 광고를 기만 광고로 봤다. 과징금은 201억 원이다. 삼성전자는 법적 대응으로 입장을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7. 외교·국제속보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 반네타냐후 52석 예상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에서 '반네타냐후' 52석, '친네타냐후' 50석이 예상됐다. 두 진영의 의석 차가 근소해 정부 구성 협상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 출구조사인 만큼 최종 결과 확정 전까지는 확인이 요구된다.

    · 이스라엘

  8. 외교·국제속보

    2026 이스라엘 총선 리쿠드 최다 의석 확률 79.5%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리쿠드 최다 의석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50%p 상승해 79.5%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400만 달러를 넘어섰다. 27일 실시된 총선 출구조사에서 리쿠드가 단일 정당으로 가장 많은 의석을 얻을 것으로 나타났다.

    · 이스라엘, 예루살렘

  9. 경제·금융

    어도비 3.97% 급락, 248.36달러…AI 리스크 우려 지속

    어도비 주가가 10월 27일 3.97% 하락하며 248.36달러를 기록했다. AI가 구독 모델에 미칠 영향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최근 HSBC 등 애널리스트 목표가 하향과 시장 전반 AI 회의론이 영향을 줬다.

  10. 재해·재난

    아마조나스 주, 가뭄 비상사태 46개 시·12만 가구 피해

    아마조나스 주 정부가 10월 27일 가뭄(estiagem) 상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46개 시가 비상사태, 12만4천 가구 피해. 식량·키트 지원 확대.

    · 브라질, 아마조나스

  11. 경제·금융

    도봉구 성대 야구장 부지, 2100가구 공공주택으로

    LH가 도봉구 성대 야구장 부지 개발을 재개한다. 국토교통부에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했으며 공공분양 1,709가구와 청년 임대주택이 포함된다. 2031년까지 준공 예정이며, 승인 진행에 따라 구체 일정이 정해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도봉구

  12. 경제·금융

    HD현대중공업 노조, 2차 임단협안 투표 돌입

    HD현대중공업 노조가 2차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 돌입했다. 월 기본급 12만 원 인상과 일시금 1,150만 원 지급이 포함됐다. 조합원 약 8천 명 대상 투표이며 과반 찬성 시 올해 임단협이 마무리된다.

    · 대한민국, 울산

    AI
  13. 분쟁·군사

    LIG D&A, 2년 입찰 제한 효력 정지…다음달 정식 심리

    법원이 LIG D&A의 2년 입찰 제한 효력을 11월 20일까지 일시 정지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임원들의 뇌물 공여 혐의가 근거로 언급된 제재에 대한 집행 중단입니다. 내달 5일 정식 심리가 열리며, 사업 지속 여부가 갈릴 전망입니다.

    · 대한민국

  14. 재해·재난속보

    서울 서대문구 빌라 방화 의심, 휴지로 차량 2대 화재

    서울 서대문구 빌라에서 불붙은 휴지가 창밖으로 던져져 차량 2대가 화재를 입었다. 30대 여성은 검거돼 입건됐다. 경찰은 동일 장소 연이은 화재를 바탕으로 방화 가능성을 의심하고 수사 중이다.

    · 대한민국, 서울 서대문구

  15. 일반

    인천공항시설관리, ISO 22301 인증 획득

    인천공항시설관리가 BCMS를 구축했다. 지난 26일 중소벤처기업인증원에서 ISO 22301 인증을 수여받았다. 재난 상황에서도 업무 연속성 관리체계가 강화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인천

    AI
  16. 외교·국제

    미 법원, 비시민권자 의심 2만명 투표 분리 요청 기각

    미 제9연방항소법원이 비시민권자 의심 유권자 2만 명의 투표지 분리 요청을 2대 1로 기각했다. 법원은 투표지 분리가 참정권을 침해하고 선거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봤다. 비시민권자 관련 선거관리 논쟁의 향방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 미국

  17. 분쟁·군사

    하르키우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2명 사망

    26일 하르키우에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져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 고층 아파트와 민간 주택이 피해를 입었다.

    ·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18. 경제·금융

    앤트로픽, 나스닥 상장 본격화…2조 달러 몸값

    앤트로픽이 나스닥 상장에 공식 착수했다. 상반기 첫 영업 흑자를 냈지만, 8000억 달러가 넘는 인프라 지출 부담을 이유로 든다. 몸값은 최대 2조 달러로 평가받는 사상 최대 규모 상장을 노린다.

    · 미국

  19. 재해·재난

    전국 지자체, 2026 안전한국훈련으로 복합재난 대응 점검

    강원과 대구 등 전국 지자체가 2026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복합재난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실전형 시나리오와 유관기관 협력이 이뤄졌다. 기관 간 공조와 현장 대응 능력 강화 여부가 관건으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AI
  20. 경제·금융

    광주 반도체 마이스터고, 2029년 개교

    광주시는 2029년 3월 광주 반도체 마이스터고를 개교합니다. 2030년까지 반도체 인재를 연 2천 명 양성하고, 지역 정착을 목표로 합니다. 교육 지산지소 전략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합니다.

    · 대한민국,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