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물순환 촉진구역 2곳 추가 지정을 추진하며, 공모를 시작했다.
공모 대상은 ‘물순환 취약지역’이나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이력이 있는 지자체다. 신청 과정에서는 주민과 전문가 의견 수렴이 필수로 요구된다.
내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모는 기후위기 속 물 관리 취약성을 보완하려는 정책 수단으로, 지정 대상이 정해져 있어 실제 선정 결과에 따라 지자체의 사업 구상과 절차 이행이 달라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