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성대 야구장 부지, 2100가구 공공주택으로

1시간 전0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도봉구

LH가 도봉구 성대 야구장 부지 개발을 재개한다. 국토교통부에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했으며 공공분양 1,709가구와 청년 임대주택이 포함된다. 2031년까지 준공 예정이며, 승인 진행에 따라 구체 일정이 정해질 전망이다.

서울 도봉구 성대 야구장 부지 개발이 10년 만에 재개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에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하며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LH 계획에 따르면 공공분양 1,709가구와 청년 임대주택이 포함되며, 전체는 2031년까지 준공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결정은 장기간 정체됐던 도시 내 유휴 부지가 주거지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승인 절차가 진행되는 만큼 향후 일정에 따라 공급 시점과 입주 물량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

도봉구 성대 야구장 부지, 2100가구 공공주택으로 | SBH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