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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북부 대주지사들, 살타서 기금 삭감 대응 회동

    노르테 그란데 주지사 10명이 살타에서 모여 Fonid 기금 삭감과 공공사업, 에너지 보조금 문제를 논의했다. 연방 정부와의 협의를 위해 인테리어 장관이 참석했다.

    · 아르헨티나, 살타

  2.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킹 칼리드 공항 또 피격…사망 12명

    후티 반군이 사우디에서 공항과 에너지 시설을 겨냥해 공격을 이어갔다. 킹 칼리드 공항 운영이 중단됐고, 리야드 학교 수업은 원격으로 전환됐다. 전일 사망 12명 사건 하루 만에 재차 피격이 발생했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3. 경제·금융

    영광YKMC, 코스닥 상장 본격화…성장 가속

    영광YKMC가 코스닥 상장에 본격 착수했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작년 연간 대비 75% 이상 초과 달성했다. 상장을 계기로 디스플레이·항공·에너지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 대한민국, 영광

    AI
  4. 경제·금융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최다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전국 최다로 뽑혀 누적 125개를 달성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해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700개소 이상 조성을 목표로 오는 30일까지 3차 공모를 진행한다.

    · 대한민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 경제·금융

    사르데냐 목축업자들, 우유 가격 항의 시위

    사르데냐 목축업자들이 낮은 우유 가격과 높은 에너지 비용에 항의해 거리로 나섰다. 12일 현지 보도.

    · 이탈리아, 사르데냐

  6. 일반

    모리타니, 새 내각 구성…국방·내무 장관 교체

    대통령, 총리 재임명 후 새 정부 발표 29명 규모 내각에 국방·내무·에너지 장관 교체 사회 보호와 청년 고용 강조

    · 모리타니, 누악쇼트

  7. 재해·재난속보

    미 남동부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사망자·정전 확산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여파로 미국 남동부에서 사망자가 최소 2명에서 4명으로 늘었다. 수십만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이어지며, 미 연방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에너지 공급 안정을 위해 전략 비축유 400만 배럴 방출을 승인했다.

    · 미국, 남동부

  8. 분쟁·군사

    트럼프, 우크라 정유시설 공격 중단 거절 뒤 푸틴과 경유 거래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공격 중단 요청이 6차례 거절된 뒤 푸틴과 경유 공급 거래를 맺었습니다. 미국은 에너지 가격 안정과 함께 러시아의 평화협상 양보를 유도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거래가 공급·가격에 미치는 영향과 협상 태도 변화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 우크라이나

  9. 분쟁·군사속보

    미-러 '경유딜'에 EU 반발, 전쟁자금 논쟁

    미국이 러시아산 경유 수입을 허용하는 한시적 제재 완화를 발표했다. EU는 이를 러시아의 전쟁 자금 지원이라 비판하며 12일 역대 최대 규모 제재를 예고했다. 제재와 에너지 거래가 충돌하며 미국·EU 간 공조에 시험대가 될 수 있다.

    · 미국, 워싱턴

  10. 분쟁·군사

    트럼프-젤렌스키 ‘경유’ 공방, 새 대통령 필요 주장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과 러시아산 경유 480만t 공급에 합의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를 비판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국토 30% 손실 등을 거론하며 새 지도자 필요를 공개 요구했습니다. 에너지 협상 논쟁이 우크라이나의 정치 쟁점으로 확산될지 관심이 모입니다.

    · 우크라이나

  11. 외교·국제속보

    트럼프-푸틴, 우크라이나 긴장완화·이란 논의

    트럼프와 푸틴이 전화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긴장 완화와 이란 문제를 논의했다. 미국은 고유가 대응 명분으로 러시아산 경유 대량 수입과 대러 제재 일부 완화를 추진한다. 긴장 완화와 에너지·제재 조정이 맞물린 만큼, 구체 범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미국

  12. 외교·국제

    유럽, 2027년 말까지 '선거 마라톤'…이코노미스트 "결정 못 하는 레임덕 대륙"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5일 11월 하순 조기 총선을 선언하면서 2027년 말까지 EU 시민 절반 이상이 국가 지도자를 새로 뽑는 연쇄 선거가 앞당겨 시작됐다. 이코노미스트는 전쟁·에너지·대중국 통상·재정 위기가 한꺼번에 쌓인 시점에 각국 정상이 "선거 뒤로 미루자"며 결정을 피하는 1년 가까운 정책 공백이 올 수 있다고 진단했다. 프랑스·폴란드에서 EU에 적대적인 우파 포퓰리스트가 집권할 가능성도 또 다른 위험으로 꼽혔다.

    · 벨기에, 브뤼셀

  13. 경제·금융

    LG엔솔, 3분기 매출 첫 9조 돌파…보조금 제외 흑자

    LG에너지솔루션이 3분기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첫 9조를 돌파했다. 북미 에너지저장장치 출하 확대가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미국 보조금을 제외해도 한 분기 만에 자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 미국

  14. 스포츠

    할전, 2026 노벨물리학상 단독 수상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프란시스 할전을 2026 노벨물리학상 단독 수상자로 선정했다. 선정 사유는 아이스큐브 관측소를 통해 고에너지 중성미자를 발견한 공로다. 상금은 1,2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6억 1,000만 원)로 알려졌다.

    · 스웨덴, 스톡홀름

  15. 스포츠

    ‘우주 유령’ 중성미자 포착 할젠, 34년 만 단독 노벨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아이스큐브 관측소 구축과 고에너지 입자 발견 공로로 프랜시스 할젠을 노벨 물리학상 단독 수상자로 선정했다. 할젠은 우주 유령입자 중성미자 포착 성과로 평가받았으며 1200만 스웨덴 크로나 상금을 받는다. 한국 연구진도 데이터 분석에 기여했다.

    · 스웨덴, 스톡홀름

    AI
  16. 외교·국제

    우크라이나, 한국의 대러 석유 공급 비판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한국이 러시아에 석유를 공급해 제재 기조를 약화시켰다고 비판했다. 한국 정부는 대외무역법에 따라 수출 통제를 엄격히 집행한다고 반박했다. 제재 실효성과 에너지 거래 해석을 둘러싼 양측 충돌이 이어질 전망이다.

    · 우크라이나

  17.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한국의 러시아 정유 공백 보완 비판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한국이 러시아에 석유 제품을 공급해 정유 공백을 메운다고 비판했다. 한국 정부는 비전략 물자 수출 통제를 엄격히 집행하며 제재 기조에 동참한다고 반박했다. 제재·에너지 흐름에 대한 인식 차이가 외교 현안으로 번질 수 있다.

    · 우크라이나

    AI
  18. 외교·국제

    손훈모 순천시장, 국회서 국비 증액 요청

    손훈모 순천시장이 국회를 찾아 2027년 국비 사업 5건 증액을 요청했다. 요청 규모는 1,612억 원이며, 환경·에너지·문화 분야가 핵심이다. 제2차 공공기관 순천 유치를 위한 국회 지원도 함께 건의했다.

    · 대한민국,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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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제·금융

    아람코 CEO '석유 재고 채우려면 최소 2년'

    아람코 CEO가 전쟁으로 고갈된 석유 재고 완전 채우기에 최소 2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에너지 업계는 석유 공급 시스템의 한계를 들어 시장 정상화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평가한다. 재고 회복 속도가 단기 수급 안정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20. 외교·국제

    니제르, 러시아와 협력 강화

    니제르 대통령이 러시아 대표단을 접견하고 에너지·농업 등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10월 모스크바 러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앞두고 양국 관계를 심화한다.

    · 니제르, 니아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