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대주지사들, 살타서 기금 삭감 대응 회동

7시간 전0아르헨티나, 살타

노르테 그란데 주지사 10명이 살타에서 모여 Fonid 기금 삭감과 공공사업, 에너지 보조금 문제를 논의했다. 연방 정부와의 협의를 위해 인테리어 장관이 참석했다.

아르헨티나 북부 10개 주 주지사들이 살타에서 회동해 국가 교사 인센티브 기금(Fonid) 삭감과 교통·에너지 보조금, 공공사업 중단 문제를 논의했다.

회의에는 카타마르카 주지사 라울 할릴 등 북부 그란데 블록 소속 주지사들이 참석했으며, 연방 내무부 장관 기예르모 프랑코스가 정부 입장을 전달했다.

밀레이 정부의 재정 긴축 정책으로 북부 주들의 재정 압박이 커지면서 연방 지원 축소에 대한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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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주지사#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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