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북부 10개 주 주지사들이 살타에서 회동해 국가 교사 인센티브 기금(Fonid) 삭감과 교통·에너지 보조금, 공공사업 중단 문제를 논의했다.
회의에는 카타마르카 주지사 라울 할릴 등 북부 그란데 블록 소속 주지사들이 참석했으며, 연방 내무부 장관 기예르모 프랑코스가 정부 입장을 전달했다.
밀레이 정부의 재정 긴축 정책으로 북부 주들의 재정 압박이 커지면서 연방 지원 축소에 대한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노르테 그란데 주지사 10명이 살타에서 모여 Fonid 기금 삭감과 공공사업, 에너지 보조금 문제를 논의했다. 연방 정부와의 협의를 위해 인테리어 장관이 참석했다.
아르헨티나 북부 10개 주 주지사들이 살타에서 회동해 국가 교사 인센티브 기금(Fonid) 삭감과 교통·에너지 보조금, 공공사업 중단 문제를 논의했다.
회의에는 카타마르카 주지사 라울 할릴 등 북부 그란데 블록 소속 주지사들이 참석했으며, 연방 내무부 장관 기예르모 프랑코스가 정부 입장을 전달했다.
밀레이 정부의 재정 긴축 정책으로 북부 주들의 재정 압박이 커지면서 연방 지원 축소에 대한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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