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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고양시 등 23개 지자체, 체납자 압류 명품 620점 공매…27일 킨텍스서

    전국 23개 지자체가 확보한 체납자 압류 명품 620점이 27일 킨텍스에서 공매된다. 현장 참여자만 스마트폰으로 입찰 가능하며 최고가 낙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압류 재산의 현금화를 통해 체납금 징수 효율성을 높이는 지자체 조치이다.

    · 대한민국,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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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트럼프 이스라엘 대사, '십계명' 언급하며 정착민에 경고

    마이크 허커비 미국 이스라엘 대사가 점령지 정착민들에게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재산 약탈을 중단할 것을 경고했다. 허커비 대사는 십계명 '도둑질하지 말라'를 인용하며 이를 "신의 법칙 위반"이라고 표현했다. 이는 미국이 이스라엘 동맹국이면서도 특정 행위에 명확한 한계를 긋는 외교적 신호로 해석된다.

    · 이스라엘, 요르단강 서안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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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중국 에버그란드 회장 허자이, 사기죄로 무기징역

    중국 에버그란드 회장 허자이(67)가 사기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전 재산을 몰수당했다. 4월 8건의 혐의에 대해 죄를 인정했으며, 회사도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2017년 포브스 선정 중국 최고부자였던 허자이의 재산 규모는 425억 달러(약 312억 파운드)였다.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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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오로모 지역서 암하라 민간인 공격 주장…100명 이상 사망

    에티오피아 오로모 지역에서 오로모 지역 특수부대와 오로모계 민병대가 암하라계 민간인을 상대로 일련의 학살을 벌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주장에 따르면 오로모계 무장세력은 여러 지역에서 암하라계 민간인 100명 이상을 살해하고 재산에 불을 질렀다. 공격 배경으로 암하라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과 오로모계 일부 세력의 비오로모계 주민에 대한 적대감 등이 거론됐다.

    · 에티오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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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서안지구 자택 앞에서 이스라엘 정착민에 맞서다

    서안지구 쿠스라 마을에서 무장한 이스라엘 정착민들이 1주일 이상 팔레스타인 주택을 포위하고 있다.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루이 리디가 자신의 재산 보호를 위해 고향으로 돌아와 화요일 정착민들에 맞섰다. 이스라엘 군이 배치된 상황에서도 포위가 계속되면서 현장의 보안 상황이 여전히 불안정함을 보여준다.

    · 팔레스타인, 쿠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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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레바논 마이스 알자발-샤크라 도로에서 콘크리트 장벽 제거 및 나무 뿌리뽑기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마이스 알자발–샤크라 도로에서 콘크리트 장벽을 제거하고 불도저로 나무를 뿌리뽑는 작업을 진행했다. 동시에 마이스 알자발 서쪽 외곽에서 주택 및 민간 재산 철거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해당 지역의 군사적 통제력 강화 및 전술적 입지 개선이 의도된 것으로 보인다.

    · 레바논, 마이스 알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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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인도 라다크 레 지역 규모 5.5 지진 발생

    8월 13일 오전 6시 5분 인도 레 지역 규모 5.5 지진 진원 깊이 10km, 인명·재산 피해 보고 없음 국립지진센터, 지속 관측 중

    · 인도,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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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알리 알타헤르 고지 포격…알마야딘 보도

    알마야딘은 이스라엘군의 포격이 레바논 남부 알리 알타헤르 고지를 겨냥했다고 보도했다. 포격 대상은 레바논 남부 지역에 위치한 알리 알타헤르 고지로 전해졌다. 제공된 정보에서는 이번 포격에 따른 인명피해나 재산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 레바논, 나바티예주

  9. 재해·재난

    튀르키예 가지안테프서 규모 4.4 지진…시리아 알레포에서도 진동 감지

    튀르키예 가지안테프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시리아 알레포에서도 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제공된 정보에서는 지진에 따른 인명피해나 재산피해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 튀르키예, 가지안테프

  10. 분쟁·군사속보

    불가리아 대통령 “루마니아에서 드론 넘어와 폭발”…루마니아 국경 인근서 발생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은 루마니아에서 불가리아 영공으로 진입한 드론이 카르담 인근에서 폭발했다고 밝혔다. 폭발은 루마니아 국경에서 가까운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사상자와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불가리아는 국경 감시와 전략 시설 주변의 보안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드론의 정확한 기원과 종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불가리아, Кардам

  11. 일반

    존 올리버, 벅스에 도전장 "나를 고소해봐"

    존 올리버 심야쇼 진행자가 텍사스 편의점 체인 벅스를 향해 "자신을 고소하라"고 도전 벅스는 상표권·저작권 침해로 여러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온 것으로 알려짐 올리버의 발언은 대기업의 공격적 지적재산권 집행 전략을 풍자적으로 비판하는 것으로 평가

    · 미국, 텍사스

  12. 재해·재난

    유럽 산불 대응 놓고 정치권 '책임 공방'…지역사회는 단합

    스페인 중도좌파가 보수진영의 산불 대응 예산 부족을 비판하고, 프랑스 정부의 지연 대응을 지적하며 정치 공방 심화. 유럽 남부를 덮친 역사적 규모 산불로 인명·재산 피해 확대 중. 지역사회는 자발적 봉사와 협력으로 위기 극복에 나서는 중.

    · 스페인, 프랑스

  13. 외교·국제

    英 번햄 총리, 우크라이나와 드론 재밍기 기술이전 협약 체결 예정

    영국 번햄 총리가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과 드론 신호재밍 장비 '스톤 클로크'의 기술이전 협약 체결 예정. 영국은 지적재산권 이전으로 우크라이나의 독립적 대량생산을 허용하며, 러시아 공습 대응 능력 강화 지원. 전장 데이터 공유를 통해 영국은 차세대 무기 개발에 활용, 양국 방위 협력 심화.

    · 영국, 우크라이나

  14. 경제·금융

    빅테크 AI 투자 급증, EU 구글 과징금·IP 도용 제재 잇따라

    EU가 구글에 1.5조 원대 과징금 부과하며 독점행위 제동 미국 재무장관 지식재산권 도용 외국 AI 모델에 제재 예고 빅테크 AI 투자 확대 속 규제당국의 감시 강화

    · 미국, 유럽연합

  15. 경제·금융

    미국-중국 AI 경쟁 심화,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제재 검토와 OpenAI IPO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지식재산권 도용 혐의로 중국에 대한 AI 분야 제재를 검토 중이다. OpenAI 등 미국 AI 기업들은 IPO와 기술 개발로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이다. 미중 AI 경쟁은 기술 우위 싸움을 넘어 국가 경제력과 안보가 걸린 구조로 확대되고 있다.

    · 미국, 중국

  16. 분쟁·군사속보

    바레인군 "이란 공습 요격·격추"… 미확인 잔해 접근 자제 당부

    바레인 방위군 총사령부가 21일 이란의 공중 공격 여러 건을 요격·파괴했다고 발표했다. 총사령부는 국민들에게 잔해로 보이는 미상 물체 접근을 자제하고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바레인은 민간인과 사유재산을 겨냥한 미사일·무인기 공격이 국제인도법 위반이라고 규탄했다.

    · 바레인, 마나마

  17. 재해·재난속보

    초강력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중국 강타 예상

    태풍 바비가 최대 풍속 287km의 초강력 세력으로 발달해 괌·일본·대만·중국 지역에 접근 중이다. 영향권의 섬 지역과 해안 도시들이 강풍과 호우 피해에 직면할 수 있다. 각국 재난당국이 긴급 대비 중으로, 광범위한 인명·재산 피해 우려가 높다.

    · 서태평양 (괌, 일본, 대만, 중국)

  18. 재해·재난속보

    슈퍼태풍 바비, 괌 강타 최대풍속 시속 269km

    슈퍼태풍 바비가 괌과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 최대풍속 시속 269km 기록 국제재해경보조정시스템 기준 허리케인 수준의 극강력 태풍 분류 지역 주민 긴급 대피, 대규모 인명·재산피해 우려

    · 괌

  19. 외교·국제

    민통선 10km에서 6km로 축소…국방부 '단계적 조정' 추진

    정부가 군사분계선 이남 민통선을 현행 10km에서 6km 수준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안규백 장관은 지역에 따라 5km까지 줄일 계획을 밝혔으며, 이는 접경 지역 주민의 재산권 손실 해소를 위한 조치다. 민통선 제한보호구는 여의도의 약 150배 규모로, 주민 불편 해소가 시급한 상황이다.

    · 한국 (민통선 지역)

  20.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7.8 강진에 쓰나미까지…최소 15명 사망

    필리핀에서 규모 7.8 강진 발생, 최소 15명 사망·쓰나미 발생 한국인 인명 피해는 없으나 주택 붕괴 등 재산 피해 접수 환태평양 지진대 위치로 대형 지진 빈발 지역

    · 필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