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Telegram Tabz외교·국제
英 번햄 총리, 우크라이나와 드론 재밍기 기술이전 협약 체결 예정
3시간 전조회 0영국, 우크라이나
영국 번햄 총리가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과 드론 신호재밍 장비 '스톤 클로크'의 기술이전 협약 체결 예정. 영국은 지적재산권 이전으로 우크라이나의 독립적 대량생산을 허용하며, 러시아 공습 대응 능력 강화 지원. 전장 데이터 공유를 통해 영국은 차세대 무기 개발에 활용, 양국 방위 협력 심화.
연속 보도전체 타임라인 28건
드론·AI 무기 기술 전장 실전화 가속화- ⋯ 보도 6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 루마니아 F-16, 영공 침범 드론 격추…NATO 동맹국 중 첫 사례7보 · 2일 전후속핵심
- ⋯ 보도 12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 우크라이나 점령 지역 휴양소 드론 공격, 어린이 5명 포함 11명 사망20보 · 16시간 전후속핵심
- ⋯ 보도 2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 젤렌스키 "48시간 내 러시아 대규모 공습 임박" 경고…키이우 공습 사망자 10명23보 · 15시간 전후속핵심
- 루마니아, 사흘간 세 번째 드론 격추 후 러시아 대사 소환24보 · 12시간 전후속핵심
- ⋯ 보도 3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 英 번햄 총리, 우크라이나와 드론 재밍기 기술이전 협약 체결 예정28보 · 지금 읽는 기사
영국의 앤디 번햄 총리가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과 월요일 양국 간 방위산업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협약의 핵심은 영국 설계 드론 신호 재밍 장비인 '스톤 클로크(Stone Cloak)'의 우크라이나 국내 대량생산 허용이다.
스톤 클로크는 공격 드론에 부착되어 러시아 방공 레이더가 드론을 추적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전자전 장비다. 영국은 이미 수천 개의 재밍기를 우크라이나에 공급했으나, 이번 협약으로 지적재산권을 이전해 우크라이나의 자체 생산을 가능하게 한다.
협약의 또 다른 중요성은 전장 데이터 공유에 있다. 우크라이나에서 수집된 실전 데이터는 영국의 차세대 드론, 미사일 개발과 저비용 순항미사일 '브레이크스탑(Brakestop)' 같은 미래 방위 프로젝트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는 영국과 우크라이나의 전략적 방위 파트너십 심화를 의미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영국-우크라이나#방위기술이전#드론#전자전장비#러시아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