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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중국 홍수로 영국인 15명 포함 외국인 261명 실종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인한 산사태로 중국 티베트-네팔 국경 지역이 홍수로 덮쳤다. 영국인 15명을 포함해 외국인 261명이 실종되고, 사망자는 최소 810명 이상이다. 중국은 2,100명 이상의 구조대를 투입해 3,000명 이상의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 중국,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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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롯데웰푸드, 롯데백화점에 'K스낵 하우스' 팝업…외국인 관광객 겨냥

    롯데웰푸드가 롯데백화점 본점에 'K스낵 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한국 전통미 공간에서 스트레이 키즈 연계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7월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이 161만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하며 관광객 마케팅이 활발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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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강제 퇴거 외국인 기내식 제공 검토…현장 근무자 반발

    법무부가 강제 퇴거 대상 외국인에게 기내식 제공 검토 중 인권 보장과 국가 이미지 제고가 목표 현장 근무자들은 안전 우려와 상대적 박탈감 이유로 강하게 반발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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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금리 인상에 반도체주 흔들려도 외국인·기관 매수세 지속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2.75%에서 3.00%로 올렸다. 금리 인상은 반도체주에 부담 요소로 작용했지만 외국인·기관의 매수세는 지속되고 있다. 시장은 금리 정상화 과정에서도 펀더멘털 우수 기업에 대한 수요가 주요 흐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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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외국인 환자 200만 시대…한국 의료관광, 고액 의료소비 중심 급성장

    올해 상반기 외국인 환자 카드 이용액이 3조 9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6% 증가했다. 의료업종 소비가 38.6% 급증하며 고액 의료관광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다. 한국 의료관광이 국제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관광·숙박 등 관련 산업까지 견인하고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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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네팔 산사태 홍수, 빙하 붕괴가 원인···외국인 90명 실종

    네팔 랑탕 계곡에서 빙하 붕괴로 인한 산사태 홍수 발생. 외국인 90명 실종, 우크라이나·미국·호주·영국 등 다국적 피해. 고산 지역 빙하 붕괴가 직접 원인으로 지목.

    · 네팔, 랑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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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미국 기술주 반등에 외국인 돌아올까…환율 1380원 초반 하락 시도

    미국 국채금리가 4.625%로 2일 연속 하락하면서 환율 상단을 제한 중 미국 기술주 반등에 외국인 투자자 재배치로 원화 강세 가능성 환율은 1380원 초반에서 하락 시도 중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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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경기 광주 에어캡 공장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감전 사고

    경기 광주 에어캡 제조공장에서 30대 외국인 근로자가 감전 사고로 심정지 상태 빠져 피해자는 병원 이송 후 호흡 회복, 현재 회복 중 경찰이 공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사고 경위 조사 중

    · 대한민국, 경기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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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도쿄도, 폭염 극복 '야간 경제' 활성화…2035년 외국인 4천만 명 유치 목표

    도쿄도가 35도 이상의 폭염 속에서 야간 관광 육성으로 경제 활성화를 모색 중 2035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4천만 명 유치 목표 야간 콘텐츠 개발을 통해 약 13조 원의 경제 효과 창출 예상

    · 일본, 도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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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화성 창호 제조공장 화재…외국인 근로자 10여 명 전원 안전 대피

    16일 오전 화성시 팔탄면의 창호 제조공장에서 화재 발생 공장 기숙사 외국인 근로자 10여 명 전원 안전 대피 인명피해 없음, 화재 원인 추가 조사 중

    · 대한민국,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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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

    'AI 설비투자 확대' 신호···삼전·하이닉스 담은 DRAM ETF에 외국인 1185억원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을 담은 라운드힐 메모리 ETF에 1주일간 1185억원을 순매수. AI 산업 확대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메모리 칩 가격 반등을 견인 중.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설비투자 확대 전망이 투자 심리를 높이는 상황.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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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제·금융

    외국인 7월 한국 증시서 31.6조원 순매도…7개월 연속 이탈

    외국인이 7월 한국 증시에서 31조6650억원을 순매도하며 자금 대탈출을 이어갔다. 유가증권시장 30조7760억원, 코스닥시장 8890억원의 순매도가 발생했다. 7개월 연속 이탈로 증시 하락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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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호주 경찰, 러시아계 남성을 외국인 간섭 혐의로 기소

    호주 연방경찰이 외국인 간섭 혐의로 러시아계 남성을 기소했다. 피의자는 브리즈번 지방법원에 출석 예정이다. 호주는 외국의 간섭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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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속보

    이란, 1월 전국 시위 관련 혐의로 외국인 '까엠 호세이니' 처형

    이란이 1월 전국 시위 관련 혐의로 외국인 까엠 호세이니를 오늘 처형했다. 국영 언론은 호세이니가 보안군 요원 사망으로 이어진 사건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정부의 시위 진압에 대한 국제 사회의 인권 우려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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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경제·금융

    반도체 '고점 우려' 한풀 꺾여…코스피 닷새째 상승·외국인 귀환

    코스피가 닷새 연속 상승하며 반도체 고점 우려 심화 추세를 꺾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귀환이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맥쿼리 등 해외 IB는 AI 수요와 외국인 수급을 변수로 보며 강세 전망을 유지 중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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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

    홍콩 빅야완서 흉기 난동…외국인 여성·보안요원 다쳐

    8월 10일 오전 홍콩 박푸람 빅야완에서 22세 방글라데시 국적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외국인 여성 가사도우미가 다쳤다. 이를 제지하던 보안요원도 부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을 체포했다. 용의자의 주거지에서는 머리에 상처를 입은 생후 약 6개월 된 암컷 영국 단모종 고양이가 발견돼 동물 학대 혐의에 대한 수사가 진행됐다.

    · 중국,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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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

    남아공, 불법체류 외국인 8만2875명 추방·송환…폭력 위협 증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6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미등록 이민자 8만2875명을 추방·송환했다. 해당 수치는 남아공 내무부와 국경통제기관이 의회 브리핑에서 공개했다. 이번 조치는 적법한 서류를 갖추지 못한 외국인의 송환과 관련해 이뤄졌으며, 최근 이들을 겨냥한 폭력 위협이 증가한 가운데 발표됐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리토리아

  18. 외교·국제

    남아공의 글로벌 영향력 약화, 외국인혐오 폭력 후 신뢰 추락

    남아공의 외국인혐오 폭력으로 국제적 신뢰도 추락 프리토리아의 아프리카 내 영향력과 위상이 지속 약화되는 중 지역 외교력 회복을 위한 정부의 즉각적 대응 필요

    ·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

  19. 경제·금융

    코스피 변동성 급증, 외국인 순매도가 3분의 1 차지

    올해 상반기 코스피 변동성은 3.6%로 지난해의 두 배를 넘으며 역사적 수준을 기록했다. 외국인 순매도가 이 같은 변동성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글로벌 금리 인상 기대와 미국 경제 불안정성이 외국인 자금 이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 대한민국, 서울

  20. 경제·금융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6.7%…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 기록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이 8월 3일 기준 46.7%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평가된다. 반도체 업황과 글로벌 투자심리가 향후 외국인 수급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 대한민국,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