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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설비투자 확대' 신호···삼전·하이닉스 담은 DRAM ETF에 외국인 1185억원

2시간 전1미국
'AI 설비투자 확대' 신호···삼전·하이닉스 담은 DRAM ETF에 외국인 118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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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을 담은 라운드힐 메모리 ETF에 1주일간 1185억원을 순매수. AI 산업 확대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메모리 칩 가격 반등을 견인 중.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설비투자 확대 전망이 투자 심리를 높이는 상황.

미국 증시에 상장된 라운드힐 메모리 ETF(DRAM)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수 대상이 되고 있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최근 1주일간 DRAM을 8561만 달러(약 1185억원) 순매수했다. DRAM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주요 반도체 기업들을 편입한 상품이다.

AI 산업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메모리 칩 가격 반등을 견인하면서, 이 부문 선도 기업들의 설비투자 확대 전망이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 반도체는 AI 기술 고도화에 필수적인 부품으로, 생성형 AI 모델 개발과 운영에 막대한 메모리 용량이 필요하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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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ETF#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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