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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충남 태안에 강풍주의보·호우경보 발표

    기상청이 9월 1일 오전 충청남도 태안에 강풍주의보와 호우경보를 발표했다. 충남 태안에는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며 11시부터 효력을 갖는다. 전국 광범위 지역에 폭염경보, 호우주의보, 열대야주의보 등이 발효됐다.

    · 대한민국, 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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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 영향

    칼리만탄·수마트라 산불 연기가 남중국해·말라카 해협 방향으로 이동. 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 대기질 악화, 9월 3일까지 영향 예상. 인도네시아 당국, 엘니뇨 피크로 산불 경계 강화.

    ·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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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미·이란 군사충돌 재개·유가 급등으로 코스피 약세 출발 예상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재개로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국제유가 급등과 연준의 긴축 기조가 글로벌 증시에 약세 압력을 주고 있다. 국내 증시는 9월 1일 대외 악재에 따른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 미국,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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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이마트·롯데마트, 3일부터 절임배추 사전예약…폭염 속 물량 확보

    이마트·롯데마트가 9월 3일부터 절임배추 사전예약 판매 시작 폭염으로 배추 가격 상승 속 유통업계의 물량 확보 대응 사전예약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 및 소비자 부담 완화 추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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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서울 로컬브랜드 10곳서 2만원 결제 시 7천원 할인

    서울 로컬브랜드 10곳 내 3,000개 가맹점에서 할인 캠페인 실시 9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비씨카드 결제 시 2만원당 7천원 할인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목표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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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트럼프, 정유업계와 회동…“휘발유 가격 인하·정유 능력 확대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유업계의 가격 폭리를 비판한 가운데 9월 1일 백악관에서 주요 미국 정유업체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회동에서는 미국의 정유 능력을 확대하고 휘발유 가격을 낮추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유업계가 휘발유 가격을 낮추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요구해왔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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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미국 CISA, 페이퍼컷 NG/MF 인증 우회 취약점 실제 악용 카탈로그 등재

    CISA가 페이퍼컷 NG/MF의 인증 우회 취약점(CVE-2026-81578)을 실제 악용 카탈로그에 등재했다. 취약점의 조치 기한은 9월 14일로 설정됐다. KEV 등재는 악용 사실을 나타내지만 특정 조직 침해를 의미하지는 않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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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구리·포천시의회 추경 심사…포천은 15억 원 삭감

    구리시의회가 9월 2일 336억 원 규모 추경안 심의 돌입 포천시의회는 10개 사업 예산 15억여 원 삭감 수정 가결 지방의회의 예산 심사로 하반기 재정 운영 방향 결정 단계

    · 대한민국,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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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LG전자, 'AI 워시콤보' 마케팅에 가상 아이돌 '에이아이돌' 투입

    LG전자가 올인원 세탁건조기 'AI 워시콤보' 마케팅을 위해 5인조 가상 아이돌 '에이아이돌' 공개 네오 Y2K 콘셉트 적용, 디지털 채널에서 활동하며 젊은 층 타겟팅 9월 말까지 활동하며 제품 매력 홍보 예정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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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속보

    푸틴, 우크라이나전에 러시아군 최대 40만 명 추가 투입 검토…전쟁 확전 움직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장에 최대 40만 명의 러시아인을 추가 투입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2년 9월 푸틴 대통령이 서명한 동원령이 여전히 유효해 새로운 전국적 동원령 없이도 추가 병력을 모집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러시아군의 결정적 돌파가 지연되는 가운데 크렘린이 추가 병력 모집과 서방에 대한 하이브리드 공작 확대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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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네덜란드·폴란드 등 4개국, EU에 동결 러시아 자산 활용 촉구…우크라 지원 방안 재논의

    네덜란드·폴란드·스페인·스웨덴이 유럽연합에 동결된 러시아 중앙은행 자산을 우크라이나 지원에 활용할 새로운 방안을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4개국 외무장관은 9월 1~2일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EU 외무장관 회의에서 러시아 동결 자산 활용 문제를 논의하자고 요청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자산이 동결된 이후 유로클리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러시아 법원은 유로클리어에 약 2,200억 유로의 손해배상을 명령했다.

    · 벨기에, 브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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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알제리 대통령, 산불 방화범 사형 추진…산불로 최소 12명 사망

    압델마지드 테분 알제리 대통령이 산불 방화범에 대한 사형제 부활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최근 알제리 북동부에서 1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했으며,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쳤다. 테분 대통령은 고의로 산림에 불을 지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에게 사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9월 15일까지 형법 개정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 알제리, 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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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제·금융

    부산에 'AI 거대 파도' 몰려온다…3만 명 찾는 K-ICT 위크, 벡스코서 개막

    'K-ICT 위크 인 부산'이 9월 9~11일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3만 명의 방문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AI 관련 전시·컨퍼런스다. 국내외 ICT 기업들이 최신 AI 기술을 선보이고 체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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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삼성·SK하이닉스 대출·성과급이 경기 남부 집값 받쳐주는 '실리콘 실드'

    삼성전자가 9월부터 임직원에게 최대 5억 원 저금리 대출 지원 시작. SK하이닉스 대규모 성과급과 맞물려 경기 남부 주택 수요 증가. 반도체 기업 자금이 지역 집값을 떠받치는 '실리콘 실드' 형성.

    · 대한민국,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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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제천시, 순환 당직제 폐지·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추진

    제천시가 9월부터 순환 당직제를 폐지하고 전담 인력 8명의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체계로 전환 당직 인원을 단계적으로 감축해 재난 대응 전문성 강화 2027년 1월 전면 가동 목표

    · 대한민국, 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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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

    추경호 대구시장 '지금보다 20배 빠르게…시민 체감 성과 내야'

    추경호 대구시장이 9월 정기국회와 시의회 정례회를 앞두고 행정 속도 개선을 강력히 주문했다. 지금보다 20배 빠른 속도로 업무를 처리해 시민 체감 성과를 내야 한다고 지시했다. 서류 줄이기와 논리적 대안 제시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 대한민국,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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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나바티예 진입 확률 21%로 29%p 급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9월 30일까지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나바티예 진입 YES 확률이 21.0%로 24시간 만에 29.0%p 하락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1만 2951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남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군의 포격·정찰 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협상 동향이 주목된다.

    · 레바논, 나바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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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일반

    윤가은 감독, 2026 양성평등문화인상 수상자로 선정

    윤가은 감독이 2026년 양성평등문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됨 총 19명(팀)이 7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김 시상식은 9월 1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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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제·금융

    중국 창신메모리, 차세대 모바일 D램 'LPDDR6' 양산…샤오미 폰에 첫 탑재

    중국 창신메모리가 최고 속도 1만 2800Mbps의 차세대 D램 'LPDDR6' 양산 개시 9월 출시 예정인 샤오미 '18 폴드'에 첫 탑재 글로벌 메모리 3사 주도 시장에서 중국 기업의 기술 격차 축소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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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제·금융

    반도체·수출 쌍끌이… 코스피 7000선 안착 시도

    NH투자증권이 이번 주 코스피 예상 밴드를 6400~7500포인트로 제시했다. 9월 증시의 최대 이벤트는 미국 FOMC이며, CPI 등 경제지표 발표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반도체와 수출 산업이 주요 상승 모멘텀으로 평가되고 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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