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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시드니 북부 해변서 H5 조류독감 첫 확인

    시드니 북부 비치에서 H5 조류독감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바다제비 한 마리에서 검출됐으며 보건 당국이 대응 중이다. 멜버른에서도 추가 사례가 보고됐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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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호주 보건 전문가들 '트럼프 백신 회의론' 확산 우려, 예방접종률 하락

    호주 의료 전문가들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아 예방접종 축소 행정명령으로 인한 파급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트럼프는 어린이 권장 예방접종을 18개에서 11개로 줄이도록 지시했으나 과학적 근거는 없다. 호주에서 이미 B형 간염 예방접종 완전 접종 영유아가 3% 감소했으며 백신 회의론 확산이 우려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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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기후변화, 아프리카 말라리아 감염 양상 재편성

    아프리카 지역의 기온 상승이 말라리아 전염 패턴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음. 기존 발생 지역과 계절을 벗어난 확산으로 보건 시스템에 새로운 도전 과제 발생. 질병 통제 전략과 예방 사업 효율성 저하 우려.

    · 아프리카

  4. 재해·재난

    베트남서 아데노바이러스 감염 확산, 결막염 예방 권고 강화

    베트남에서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고 있으며, 보건 당국이 결막염 예방 권고사항을 발표했다. 의료 전문가들은 어린이들 사이의 집단 발병 가능성을 경고하며 적절한 예방 조치를 강조하고 있다. 부모들에게 자녀 보호를 위한 위생 관리와 조기 증상 발견의 중요성을 권고하고 있다.

    · 베트남

  5.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사망자 999명…역대 가장 빠른 확산에 보건당국 '비상'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사망자가 999명으로 늘어나 역대 가장 빠른 확산 속도를 기록했다. 승인된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 유형으로 감염자 2,473명, 격리 환자는 737명을 넘어섰다. 감염 경로 미확인 사례와 주민들의 방역 거부, 의료진 공격이 확산 억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6. 재해·재난

    방글라데시, 뎅기열 예방 캠페인 강화 지시

    총리가 뎅기열 확산 방지를 위해 확성기 방송 등 대중 인식 캠페인을 지시했다. 올해 이미 316명 사망, 10만 명 이상 입원.

    · 방글라데시, 다카

  7. 일반

    신드 주, 올해 엠폭스 93건·사망 11명 보고

    신드 주에서 올해 엠폭스 확진 93건과 사망 11건이 확인됐다. 대부분 남성 환자이며 30~39세 연령대가 가장 많다.

    · 파키스탄, 신드

  8. 재해·재난

    부룬디 미스터리 질병 원인 미규명

    부룬디에서 발생한 미스터리 질병 집단 감염이 200건 이상의 병원체 검사에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Mpanda 지역 Rugazi와 Kibiye 지대에서 3월 말 시작된 사례는 35건, 사망 5건이다.

    · 부룬디, Mpanda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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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과달라하라 병원 세균 감염으로 신생아 사망 잇따라

    과달라하라 IMSS 병원에서 세균 감염으로 신생아 15명 이상 사망. 추가 8가족이 피해 신고, Jalisco와 Durango로 확산.

    · 멕시코, 과달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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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시베리아 이르쿠츠크 페스트 발병 루머 확산

    이르쿠츠크 반페스트 연구소 직원 사망 후 페스트 발병 의혹이 제기됐다. 크렘린은 공식 정보에만 의존하라고 당부했다. 로스포트레브나드조르는 상황이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 러시아, 이르쿠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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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2년 이상 금연하면 우울증 위험 최대 60% 낮아진다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가 2년 이상 금연하면 우울증 발생 위험이 34% 감소합니다. 중증 환자의 경우 금연 시 우울증 위험이 최대 60%까지 낮아집니다. 금연이 신체 증상 개선뿐 아니라 정신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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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당뇨병 진단 후 3개월 내 약물 치료 시작하면 사망 위험 69% 감소

    제2형 당뇨병 진단 후 3개월 내 약물 치료 시작 시 5년 내 사망 위험 69% 감소 초기 증상이 없어도 진단 후 빠른 약물 치료가 중요 조기 치료가 장기적 건강 관리의 필수 요소로 강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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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뉴질랜드, 야생조류 3번째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와이라라파에서 북방큰바다제비 1마리 H5형 HPAI 확진. 21일 확인된 세 번째 사례, 가금류 전파 없음. 당국, 야생조류 신고 당부.

    · 뉴질랜드, 와이라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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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젊은층 뇌졸중 증가 추세, 조기 징후 놓침과 오진이 원인

    65세 미만 젊은층에서의 뇌졸중 발생이 전체의 4명 중 1명 수준까지 증가하고 있다. 의료진이 젊은 환자의 초기 징후를 놓치거나 잘못 진단하면서 치료 시간이 지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젊은층의 뇌졸중에 대한 의료계의 인식 제고와 조기 진단이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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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인천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폭염특보 속 40대 숨져

    인천지역에서 폭염특보 중 40대가 온열질환으로 사망해 올해 첫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 지역 당국은 폭염 대비를 강화하고 노약자·야외활동자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온 환경에서의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대한민국, 인천

  16. 재해·재난

    폭염으로 하루 96명 온열질환자 응급실 실려가

    지속되는 폭염으로 하루 96명의 온열질환자가 응급실로 실려가는 상황 발생 전국적 확산과 함께 남부 지방에서는 가뭄 비상 상황이 동시에 진행 중 전문가들은 이제부터가 온열질환의 '고비'라고 경고하며 각별한 주의 당부

    · 대한민국

  17. 재해·재난

    이스라엘에서 웨스트나일바이러스 확진 6건 발생

    이스라엘 남부 타마르 지역에서 올해 처음 웨스트나일바이러스 모기 발견 2026년 초부터 현재까지 6명 확진 사례 보고 당국, 모기 방제 및 개인 보호 조치 강화 권고

    · 이스라엘, 타마르

  18. 재해·재난속보

    우간다, 마지막 에볼라 환자 퇴원…'에볼라 종식' 42일 카운트다운 돌입

    우간다가 마지막 에볼라 환자를 퇴원시키며 종식 선언을 위한 42일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이번 유행에서는 분디부교 계통 에볼라 확진자 20명과 사망자 2명이 발생했다. 추가 감염이 발생하면 종식 카운트다운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된다.

    · 우간다, 캄팔라

  19. 재해·재난

    뉴질랜드, 첫 H5N1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7월 15일 웰링턴 인근 해변서 감염된 새 발견 이주성 바닷새에서 H5N1 양성 판정 멸종위기종 백신 접종 시작

    · 뉴질랜드, 웰링턴

  20. 일반

    조현병 치료 패러다임 전환, 약물 유지와 기능회복 병행

    조현병 치료가 단순 증상 완화에서 기능회복으로 패러다임 전환 장기 약물 유지와 사회복귀를 동시에 추구하는 통합 치료 모델 확대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을 목표로 하는 국제적 추세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