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 주, 올해 엠폭스 93건·사망 11명 보고

1일 전0파키스탄, 신드

신드 주에서 올해 엠폭스 확진 93건과 사망 11건이 확인됐다. 대부분 남성 환자이며 30~39세 연령대가 가장 많다.

신드 주 보건 당국은 올해 들어 엠폭스 확진 사례 93건과 이로 인한 사망 11건을 보고했다. 환자 중 70명이 남성으로 75%를 차지하며, 30~39세 연령대에서 가장 많은 감염이 발생했다. 9세 이하 어린이도 2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10월 현재까지 6건이 추가 확인됐으며, 나와브샤 출신 50대 남성이 의심 증상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엠폭스는 피부 접촉 등을 통해 전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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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질병#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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