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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영국 '차고스 협상 미국 지지 없이 불가능'…모리셔스 연간 지급금 유보
영국 국방장관이 모리셔스에 대한 연간 지급금 1억 2천만 파운드를 유보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고스 협정 불지지에 따른 조치다. 영국은 협정이 미국의 지지 없이는 진행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AI외교·국제속보
청와대, 조희대 추가 반박에 '사유 명확 아니'며 후속절차 추진
청와대가 조희대의 추가 반박에 대해 '사유가 명확하지 않다는 주장은 호도'라며 후속절차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권한쟁의심판 청구는 검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AI분쟁·군사속보
이란 대통령 유엔총회 연설…"우리가 테러의 피해자" 미 대표단은 퇴장
이란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미국을 테러 행위자로 지적하며 이란이 테러 피해자임을 강조했다. 미국 대표단은 연설 중 총회장을 떠났으며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권을 약하다고 평가하고 경제 고립을 촉구한 상태다.

외교·국제속보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 유엔 본부 도착…기조연설 준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유엔 본부에 도착해 기조연설을 준비 중이다. 연설은 미·이란 군사 긴장과 호르무즈 해협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뤄진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이란의 경제적 고립을 촉구한 바 있어 대응 메시지가 주목된다.

외교·국제
미국·덴마크·그린란드, 미군기지 2곳 건설 협정 서명
미국·덴마크·그린란드가 그린란드 내 미군기지 2곳 건설 협정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합병 의도가 미군기지 확보로 방향을 전환했다. 북극 전략 강화를 통한 미국의 영향력 확대를 노리는 결정으로 평가된다.
AI외교·국제
핀란드 대통령 “러시아는 승리 못해…푸틴을 평화협상 테이블로 이끌어야”
알렉산더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이 러시아를 향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며 종전을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스투브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평화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평화협상 테이블로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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